Description
자연 속에서 아이의 심성으로 발견한 자연의 신비와 생명력
그 자연을 의인화와 정겨운 리듬감으로 살려낸 조영민 첫 동시집
그 자연을 의인화와 정겨운 리듬감으로 살려낸 조영민 첫 동시집
현대시학을 통해 시의 세계로 발을 내디딘 조영민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시리즈 열여섯 번째입니다. 55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실은 동시집은 의인화를 통한 자연의 신비와 생명력이 가득합니다. 특히 간결하고도 명쾌한 시어와 노래하듯 써내려간 정겨운 리듬감이 동시의 묘미를 느끼게 합니다. 시와 함께 섬세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여향숙 작가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동시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아동문학가인 이준관 시인의 해설이 더해져 보다 쉽고 즐겁게 동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인은 건강 악화로 한동안 시골에서 지내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경험했습니다. 그 자연 속에서 시인은 마치 아이가 된 듯 맑고 고운 심성을 키웠고, 도시의 지친 삶에서 깨닫지 못했던 사실을 발견하며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 기쁨을 티 없는 아이들의 시선을 빌려 고스란히 동시로 녹여냈고, 그 동시들이 〈내가 좋아하는 집〉으로 태어났습니다.
이준관 시인은 자연을 새로운 관점에서 신선하게 바라보고 독창적으로 표현한 비유를 보며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놀라움과 함께 시를 읽는 즐거움을 듬뿍 안겨준다고 이 동시집을 추천합니다.
시인은 건강 악화로 한동안 시골에서 지내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경험했습니다. 그 자연 속에서 시인은 마치 아이가 된 듯 맑고 고운 심성을 키웠고, 도시의 지친 삶에서 깨닫지 못했던 사실을 발견하며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 기쁨을 티 없는 아이들의 시선을 빌려 고스란히 동시로 녹여냈고, 그 동시들이 〈내가 좋아하는 집〉으로 태어났습니다.
이준관 시인은 자연을 새로운 관점에서 신선하게 바라보고 독창적으로 표현한 비유를 보며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놀라움과 함께 시를 읽는 즐거움을 듬뿍 안겨준다고 이 동시집을 추천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집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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