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라면 한 그릇이 행복이 되는 티 없이 맑은 동심의 노래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한 뼘씩 자라는 성환희 동시집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한 뼘씩 자라는 성환희 동시집
티 없이 맑은 동심을 노래하는 동시로 어린이들을 만나온 성환희 시인의 다섯 번째 동시집입니다. 4부로 나뉘어 약 60편의 작품을 실은 책은 ‘고래책빵 동시집’ 열여덟 번째입니다. 시와 함께 손정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동시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동심의 아이들은 익숙하고 친숙한 것도 새롭게 보는 눈이 있습니다. 거기에 상상력을 더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합니다. 책의 동시들은 아이들의 그런 눈과 상상력으로 일상의 세계를 신비와 기쁨의 세계로 바꾸어 냅니다. 아이들은 내 마음을 읽어주는 동시에 공감하며, 자신이 시인인 듯 더 새롭게 일상과 세계를 바라보며 한 뼘씩 성장하게 됩니다.
성환희 시인은 라면 한 그릇에 행복한 표정을 짓는 아이를 보며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행복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동시집을 펴낸 시인은 모든 어린이가 현재에서 행복을 찾으며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자고 말합니다.
동심의 아이들은 익숙하고 친숙한 것도 새롭게 보는 눈이 있습니다. 거기에 상상력을 더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합니다. 책의 동시들은 아이들의 그런 눈과 상상력으로 일상의 세계를 신비와 기쁨의 세계로 바꾸어 냅니다. 아이들은 내 마음을 읽어주는 동시에 공감하며, 자신이 시인인 듯 더 새롭게 일상과 세계를 바라보며 한 뼘씩 성장하게 됩니다.
성환희 시인은 라면 한 그릇에 행복한 표정을 짓는 아이를 보며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행복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동시집을 펴낸 시인은 모든 어린이가 현재에서 행복을 찾으며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자고 말합니다.

행복은 라면입니다 (양장본 Hardcover)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