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마법사 (양장본 Hardcover)

엄마는 마법사 (양장본 Hardcover)

$11.00
Description
아이들의 일상에서 뽑아 올린 경쾌하고 정감 넘치는 동시
아이들 눈높이에서 만나는 유쾌한 상상력과 동시의 매력
초등학교 동시 수업을 통해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김남권 시인의 동시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큼 그들의 일상에서 다채로운 시상을 포착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경쾌하고 정감있는 동시들이 담겼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시리즈 스물둘째로 나온 책은 총 6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손정민 작가의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손정민 작가의 매력적인 그림은 동시 읽는 흥미를 더해줍니다.
시인의 뛰어난 관찰력과 상상력으로 표현해낸 동시들은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어른은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유롭게 상상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동시를 만나며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2021년 KBS 창작동요대회 노랫말 우수작인 「달이 자꾸 따라와요」를 수록한 동시집은 이 동시처럼 운율을 따라 술술 읽히는 다수의 동시가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동시와 친숙해지도록 합니다.
저자

김남권

경기도가평에서태어나강원도평창에서18년째살고있습니다.월간시문학으로등단하였고펴낸책으로는시집『나비가남긴밥을먹다』외9권,동시집『1도모르면서』,『짜장면이열리는나무』,시낭송이론서『마음치유시낭송』외2권이있습니다.
이어도문학상대상,강원아동문학상,2021KBS창작동요대회노랫말우수상등을수상하였습니다.현재전업작가로전국의초등학교와도서관,대학의평생교육원,문화원등에서글쓰기,인문학예술강사로활동하고있습니다.

목차

시인의말

1부엄마는마법사
말자선생님/우리집연못/엄마는마법사/산에사는물고기/밤무지개/나팔꽃나비/신호등물고기/핸드폰귀신/또각또각토닥토닥/구름오줌/물고기새/깔깔노을/힘내라맹꽁아/서울엔눈이빨간여우가산다

2부팝콘이된옥수수
할머니집/노을/올챙이국수/대낮에별보는방법/라면너봤지?/가을/개똥벌레/김밥먹을래?천국갈래?/별보러갈래?/팝콘이된옥수수/호박꽃/라면곱하기/고장난시계/책벌레

3부달이자꾸따라와요
내친구만두/엄마얼굴/달이자꾸따라와요/달력/꿀벌이아파요/동강할미꽃/말똥말똥/별까먹었다/무서운메뉴/나는강아지일까토끼일까/삐딱해야보인다/새들은/길가에피는꽃/햇살의나이/배추흰나비/엄마냄새

4부별을받았다
나무의마음/손길/함사세요/할머니표개떡/별을받았다/지구를지켜주세요/우리동네개울/다람쥐놀이/횡단보도/국수대장보빈이/백록담에가봤니/돈,확바꿀거다/까치밥/한글/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