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월의 자연처럼 맑고 밝은 마차초 어린이 21명의 시
강원도 영월에 자리한 마차초등학교 어린이 21명의 시를 모은 고래책빵 어린이 문집 제4권이다. 책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이 지은 시 60편을 싣고, 직접 그린 그림을 곁들였다. 어린이들의 시는 김남권 시인이 진행한 ‘동시야 놀자’ 수업을 통해 탄생하여 책으로 엮이게 되었다.
시들은 저녁 하늘, 좋아하는 음식, 가족, 학교 등 같은 주제로 쓰이면서도 아이들 제각각의 생각과 경험 속에서 각자의 상상력과 개성을 뿜어내고 있다. 또한 발랄하고 때 묻지 않은 동심이 솔직하게 표현되어 절로 미소 지으며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시들은 저녁 하늘, 좋아하는 음식, 가족, 학교 등 같은 주제로 쓰이면서도 아이들 제각각의 생각과 경험 속에서 각자의 상상력과 개성을 뿜어내고 있다. 또한 발랄하고 때 묻지 않은 동심이 솔직하게 표현되어 절로 미소 지으며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나도 너랑 친구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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