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정다감하게 보여주는 때 묻지 않은 동심, 박현주 동시집
아이들 마음에 날아가 고운 꿈과 소망으로 피어나는 동시
아이들 마음에 날아가 고운 꿈과 소망으로 피어나는 동시
해맑은 아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동시를 쓰는 박현주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28권으로 양은서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더 생생하고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책은 60여 편의 동시와 함께 ‘별’의 시인으로 불리는 공재동 시인의 해설이 들어갔습니다.
작품들은 아이들 눈길이 가는 모든 것을 소재로 때 묻지 않은 동심의 세계를 다정하고 다감하게 보여줍니다. 그 동심 안에는 가족과 친구, 일상과 자연이 꾸밈없이 담겼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민들레 씨앗처럼 아이들의 마음에 날아가 뿌리를 내리고, 꿈과 소망으로 피어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처럼 노래하는 책 속 동시와 함께 맑고 고운 꿈을 키우며,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공재동 시인은 “동시는 어른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또 어린이가 어른이 되기 위한 가장 좋은 교재”라면서 〈나는 누굴까』〉 동시집이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이라고 밝힙니다.
작품들은 아이들 눈길이 가는 모든 것을 소재로 때 묻지 않은 동심의 세계를 다정하고 다감하게 보여줍니다. 그 동심 안에는 가족과 친구, 일상과 자연이 꾸밈없이 담겼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민들레 씨앗처럼 아이들의 마음에 날아가 뿌리를 내리고, 꿈과 소망으로 피어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처럼 노래하는 책 속 동시와 함께 맑고 고운 꿈을 키우며,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공재동 시인은 “동시는 어른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또 어린이가 어른이 되기 위한 가장 좋은 교재”라면서 〈나는 누굴까』〉 동시집이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이라고 밝힙니다.

나는 누굴까 (양장본 Hardcover)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