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과 달달물

구구단과 달달물

$12.00
Description
일상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로 흥미롭게 풀어낸 단편 동화집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을 배우며 넓은 마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미술 교사로 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동화 창작의 꿈을 키우고 대구문학신인상을 받은 박진희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입니다. 동화집 제목이 된 ‘구구단과 달달물’ 외 여섯 편의 단편을 싣고 ‘책 먹는 고래’ 제33권으로 나왔습니다. 보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하는 유희경 작가의 그림이 들어가 이야기의 재미와 몰입을 높여줍니다.
일곱 편의 작품은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가족과 친구, 이웃,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과 우정, 배려 등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또 작품 속 주인공 어린이들도 그 모습과 개성은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어린이만이 지니는 곱고 순수한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며 마음이 넓어집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도 자기의 일 혹은 친구의 일 같은 이야기 가운데 스스로 몰입하며, 사랑과 우정 등 삶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며 성장해 갑니다.
저자

박진희

서울에서태어나고자라면서미술을공부했습니다.오랫동안유치원에서미술교사로활동하였으며미술학원운영도했습니다.드라마공부를하며글쓰기를시작했지만,어린이친구들과함께했던시간이소중해어린이동화를쓰게되었습니다.
지금은대구에살면서2019년12월대구문학신인상을받으며동화작가가되었습니다.『구구단과달달물』은세상에처음선보이는첫번째동화책입니다.

목차

작가의말

-딸기맛아이스크림
-도깨비드론
-구구단과달달물
-우리는새가족
-영아똥은예쁜똥
-꽃보다예쁜엄마
-맨날꼴등이면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