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원을 만들지 (파도를 일며)

우리는 영원을 만들지 (파도를 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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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는 영원을 만들지》는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이광호가 2019년에 직접 발행한 시집이다.
시인은 젊은 날, 마음에 많은 것을 품고 살았다. 꿈, 사랑, 가족 같은 것들 그리고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파도를 내었다. 이 시집은 치열하게 파도를 내며 나아가는 젊은이들을 위한 시집이다.
저자

이광호

삶에가치를주는유일한것은사랑이라생각합니다.좋아하는것들을가까이두는일을행복이라말합니다.
4권의시집과3권의산문집,1권의우화집을썼습니다.

목차

1부
귀향/바다,바람,파도/쿠폰/시(詩)/그녀의이름을행복이라바꿔적었다/오늘의사람/즐거운편지/서둔로166함성/어쩌면풍경은/새로운학설이정설이될때/어머니/살아있어서어쩔수없는/소용없는이정표/가족의생/젊은시인의시(詩)/슬픔의이유/저녁을먹고/내가배인주름/겨울우편물/나에게/겨울

2부
오아시스/주말마다죄를짓는/슬픔의값/실종/할아버지와아버지그리고나/초록색눈물/후천적우울/사랑의공간/가위눌림/으면/일종의기원/사막은봄이와도모래를치우고/오늘도파도를일며/도피처/슬픔의산/서촌환멸/거품/아파트/중절모는떨어지고/아침의힘/시(市)/보이는나를빌려어제의나를쓰네/외로운날/인형

3부
오랜숙제/밤길/지구의미스터리/만들어지지않은손/궁극의밤/유효하는꿈/오브느/별자리를외우며/기차/무수히보냈던편지/작별하던밤/떨어지는도토리보며/안식처/이름부여/낭만과현실/시(詩)2/한때여백이었던/제목이너무긴마음은구겨져/광안리해변에서의안부

4부
사랑의가장/여인과낙서/염치없이키스를바라고/사랑의목격/한겨울의꿈/잠시의즐거움/꿀없는꽃/유리문너머에서/옷/겨울잠/새드엔딩/비가떨어지면/가을고름/확인/아이와어른/인연/찻집시인과농부에서/전염/너에게가는길/신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