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AI가 써 내려간 가을스케치」는 14명의 시인들이 AI와 조우하며 함께 만든 예술적인 협업의 결실입니다. 서로 다른 색깔과 음조를 지닌 글귀와 그림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완성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여러분에게 사랑스럽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가을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발견과 영감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그럼, 이 멋진 시화집 ‘AI가 써 내려간 가을 스케치’를 펼쳐보세요.
저자

최재용, 고미정, 김경희, 김나리, 김래은, 김명희, 김영은, 문서준, 송윤이, 유경화,

·2015년 국보문학 등단시인
·국내1호 AI아티스트
·한국AI예술협회 회장

목차

형파 최재용 - 가을 스위스에서의 행복한 산책 외 9편
청담 고미정 - 스물 다섯 외 9편
청명 김경희 - 어쩌다 낭독 외 9편
여선 김나리 - 가을을 기다리며 외 9편
은파 김래은 - 시골길 외 9편
청음 김명희 - 가을 문턱에서 외 9편
리아이 김영은 - 기다려온 달콤함 외 9편
칼리타 서준 - 황혼의 날개 외 9편
해랑 송윤이 - 희망의 선율 외 9편
여랑 유경화 - 별빛 그리움 외 9편
화랑 이도혜 - 남이섬의 가을 추억 외 9편
해봄 이서형 - 가을꽃 외 9편
천포 이신우 - 가을의 첫 만남 외 9편
애학 진상호 - 가을에 꿈꾸는 사랑 외 9편

출판사 서평

저자의말

온세상을삼켜버릴듯뜨거운계절여름이서서히물러서고있습니다.그리고그여름이머물다간자리에이제‘가을’이슬그머니자리에들어서고있습니다.

당신은‘가을’이란단어속에서무엇을떠올리겠는지요?아니어떤추억의단상들이떠오르십니까?‘가을’이란단어가주는쓸쓸함,고즈넉함,스산함,풍요로움등다양한감정의얼굴을담고있는것이바로‘가을’의모습입니다.

치열했던여름을이겨내고다시모진겨울이올것을준비해야하는계절‘가을’.이가을에당신은어떤심상이되어가을을추억해보실까요?가을의황금빛이땅을감싸며,바람은부드럽게몰아치고있습니다.나뭇잎은저절로춤추며땅위에흩어져가을의경치를더욱아름답게만들어줍니다.

이제한국AI예술협회에서는그아름다움을담아14명의시인들이함께한두번째시화집‘AI가써내려간가을스케치’를세상에내놓고자합니다.

여기,가을의숨결과자연의울림이어우러진공간에서저희는말로표현하기어려운감동과아름다움을담았습니다.이시화집은마음과영혼에깊이다가오며,한줄기빛처럼따스한위로와영감을선사할것입니다.

14명의시인들은다양한시각과경험으로가득찬,그자체가예술적인존재들입니다.그들은자연에서영감을받아소나무숲에서부터단풍나무가울리는곳까지다채롭고아름다운가을의모습을그립니다.그리고그안에는사랑과희망,이별과회한,성장과변화,그리움과추억을담아내어여러분에게잊지못할여정으로안내할것입니다.

시화집은우리가자칫바쁜삶의테두리속에서놓칠수있었던우리의소중한마음과추억을모아,잠시멈춰생각하고감상하는시간이고자리입니다.가슴깊이스며든문장들은독자를마음속깊은곳으로인도해줄것입니다.그곳에서여러분은자신만의해석과감정으로시(詩)와화(畵)와함께춤추며창조적인여정에동참할수있습니다.

저희14명의시인들이AI와조우하며함께만든이시화집은예술적인협업의결실입니다.서로다른색깔과음조를지닌글귀와그림들이하나로어우러져완성된작품입니다.이작품이여러분에게사랑스럽고따뜻한추억으로남길바라며,가을의아름다움에대한새로운발견과영감으로여러분모두를초대합니다.

그럼,이멋진시화집‘AI가써내려간가을스케치’를펼쳐보세요.

여러분의시선은걷던길위에서멈춰선순간부터시작됩니다.여러분은지금부터천천히열린페이지마다떨어지는나뭇잎하나하나와함께작문된문장들사이로걷어보세요.여유롭게지친일상에서벗어나신선하고평온한순간들을만날수있기를기대합니다.

한편,한편시화가펼쳐질수록색다른장면과정서가여러분들의마음을흔들었으면좋겠습니다.시화집‘AI가써내려간가을스케치’를마주하면서당신만의해석과감정으로자유롭게탐색해보세요.그곳에서예쁜문구와화려한이미지그리고조용함속한줄기따스함까지모든것들이당신안에있는심상과어울리며웃으며함께춤추며아름답게어우러지기를바랍니다.

그리고오래도록기억될추억으로남았으면좋겠습니다.‘AI가써내려간가을스케치’는바로당신의가을,당신의눈물,당신의사랑,당신의아름다움,당신의추억그리고당신의세상입니다.

부디,즐거운여정되십시오!

2023년9월가을에
한국AI예술협회회장최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