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유용주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낙엽 (유용주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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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유용주 시선집 [낙엽].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저자

유용주

1959년출생.1979년정동제일교회배움의집에서공부했다.1991년『창작과비평』가을호에작품을발표하면서문단에나왔다.시집으로『가장가벼운짐』『크나큰침묵』『은근살짝』『서울은왜이렇게추운겨』『어머이도저렇게울었을것이다』,산문집으로『그러나나는살아가리라』『쏘주한잔합시다』『아름다운얼굴들』『그숲길에관한짧은기억』『여기까지오느라고생많았다』,장편소설로『마린을찾아서』『어느잡범에대한수사보고』등이있으며1997년제15회신동엽창작기금,2018년거창평화인권문학상을받았다.

목차

|시인의말| 5

1부_가장가벼운짐

붉고푸른못 12
모든물고기들은물에뿌리를두고있다 14
긴하루지나고 16
화톳불 18
당신은상추쌈을무척좋아하나요 19
투명한땀 20
집 21
서호냉동창고현장에서 22
거푸집을구축하면서 23
못 24
가장가벼운짐 26
시멘트 27
목수는흔적을남기지않는다 28
전포동 30
가장큰목수 31
스승김인권 32

2부_크나큰침묵

출감 36
아프리카코끼리 37
추석 40
출근 42
아까운놈 44
구절리가는길 45
마늘까는노인 46
끈질긴혓바닥 47
오돌개 48
막소주맛 50
옥선이 52
동무생각 53
닭이야기 54
아름다운시절 56
꺼먹고무신 58
대전에서자전거타기 61
구멍?1 62
구멍?2 63

3부_은근살짝

물속을읽는다 66
봄바람과싸웠다 68
다래끼 70
배나온남자 72
흑백사진 74
콩나물비빔밥 76
조개눈과화등잔 78
집 80
건널목 82
위대한표어 84
11월 85
군불을피우면서 86
칼국수먹는구렁이 88
만수산에드렁칡들이 90
나팔수와펜 92
중견 94
목격자를찾습니다 96
참깨를베면서 98

4부_서울은왜이렇게추운겨

자화상 100
뻥이라고했다 103
묵언 106
채근담을읽었다 108
몽정 110
제삿날 113
선풍기 116
시골쥐 118
기름장어 120
머나먼항해 122
취생몽사 124
이것이인간인가 126
신분사회 128
흙비 130
고래 131
놀양목 134
노구 136
소한 138
겨울밤 140
동행 142
낙엽 143

|해설|홍기돈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