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2019년 상반기에 저자가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배우고 느낀 경험을 적은 글이다.
첫 외국살이는 새로웠던 만큼 신났고, 낯설었던 만큼 쉽지 않았다. 미국은 다양성이 깃든 매력적인 곳임과 동시에 이방인으로서 넘을 수 없는 벽이 느껴지는 곳이기도 했다. 그곳에서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스스로를 전과 다른 위치에서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 경험의 중심에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언어는 서툴러도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준 이들이 있었기에 그 모든 경험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미국 생활은 바꿔 말하면 서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공부하고, 여행하고, 사랑한 날들이었다. 그런 하루하루가 쌓여 학기 말미에는 ‘내가 이 사람들을 만나러 여기에 왔구나,’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책 제목이 〈널 만나러 왔어, 미국!〉인 이유다.
더할 나위 없던 인생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그 경험을 온전히 본인의 것으로만 남기고 싶지 않아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책에 적힌 그의 경험이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매개가 되길 소망한다. 교환학생을 꿈꾸는 사람, 미국 생활에 관심이 있는 사람, 해외에서의 삶을 간접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달려가는 20대 청춘들과 그러지 못했던 청춘을 보낸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첫 외국살이는 새로웠던 만큼 신났고, 낯설었던 만큼 쉽지 않았다. 미국은 다양성이 깃든 매력적인 곳임과 동시에 이방인으로서 넘을 수 없는 벽이 느껴지는 곳이기도 했다. 그곳에서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스스로를 전과 다른 위치에서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 경험의 중심에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언어는 서툴러도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준 이들이 있었기에 그 모든 경험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미국 생활은 바꿔 말하면 서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공부하고, 여행하고, 사랑한 날들이었다. 그런 하루하루가 쌓여 학기 말미에는 ‘내가 이 사람들을 만나러 여기에 왔구나,’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책 제목이 〈널 만나러 왔어, 미국!〉인 이유다.
더할 나위 없던 인생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그 경험을 온전히 본인의 것으로만 남기고 싶지 않아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책에 적힌 그의 경험이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매개가 되길 소망한다. 교환학생을 꿈꾸는 사람, 미국 생활에 관심이 있는 사람, 해외에서의 삶을 간접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달려가는 20대 청춘들과 그러지 못했던 청춘을 보낸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널 만나러 왔어, 미국! (대화하고, 공부하고, 여행하고, 사랑했던 미국 교환학생 이야기)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