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어.”
대체 부모님이랑 선생님은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공부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
공부해서 그놈의 대학에만 가면 미래도 창창하고 하고 싶은 일도 ‘뿅’ 떠오르는 줄 알았다.
막상 스무 살이 되니, 꿈? 여전히 모르겠더라. 코앞에 닥친 목표가 사라지니, 인생은 의외로 더 막막했다. 어른들 말 잘 들으면 잘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결국 ‘잘 사는 게 뭔지’조차 모르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이십 대 초반의 저자는 잘살고 싶어서, 아니 살고 싶어서 발버둥 쳤는데 결국 모조리 실패하고 말았다.
낯선 곳에서 처음으로 마음대로 행동하며, 심장을 뒤흔드는 요상한 감정을 느꼈다. 아프리카, 중미, 남미, 아시아. 8년간 틈나는 대로, 아니 틈을 만들어내서 여행했다. 혼자지만 매번 무사히 돌아오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나도 보기보다 꽤 괜찮은 인간인가 본데?’
패배자라고 생각했던 이십 대 초반. 계속 살아볼 이유가 생겼다.
여행에서 만난 사람, 겪은 사건, 삶에 대한 변해가는 생각을 담았다. 덤벙거리는 성격이다. 여자 혼자 여행하며 겪은 실수들도 가감 없이 담았다. 여행에 대한 무조건적 환상은 별로니까!
‘이런 애도 여행한단 말이야?’
여행을 사랑하는 친구라면, 평범한 저자가 길 위에서 성장하는 이야기에 웃음 나거나 공감되는 순간이 많을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글을 썼다.
‘혹시 스무 살의 나처럼, 인생이 막막해 어떤 동아줄이라도 잡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이야기가 닿는다면. 내 나름 발견한 ‘노답 인생 개선법’이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거창하지 않아도 그 친구가 나름의 살아갈 이유를 찾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여행이 유희나 시간 낭비가 아닌 자아 성찰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저자가 겪은 이야기와 찾아낸 방법을 전부 담았다.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어 답답한 친구에게.
여전히 삶이 답답해서 해결방법을 찾고 싶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대체 부모님이랑 선생님은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공부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
공부해서 그놈의 대학에만 가면 미래도 창창하고 하고 싶은 일도 ‘뿅’ 떠오르는 줄 알았다.
막상 스무 살이 되니, 꿈? 여전히 모르겠더라. 코앞에 닥친 목표가 사라지니, 인생은 의외로 더 막막했다. 어른들 말 잘 들으면 잘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결국 ‘잘 사는 게 뭔지’조차 모르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이십 대 초반의 저자는 잘살고 싶어서, 아니 살고 싶어서 발버둥 쳤는데 결국 모조리 실패하고 말았다.
낯선 곳에서 처음으로 마음대로 행동하며, 심장을 뒤흔드는 요상한 감정을 느꼈다. 아프리카, 중미, 남미, 아시아. 8년간 틈나는 대로, 아니 틈을 만들어내서 여행했다. 혼자지만 매번 무사히 돌아오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나도 보기보다 꽤 괜찮은 인간인가 본데?’
패배자라고 생각했던 이십 대 초반. 계속 살아볼 이유가 생겼다.
여행에서 만난 사람, 겪은 사건, 삶에 대한 변해가는 생각을 담았다. 덤벙거리는 성격이다. 여자 혼자 여행하며 겪은 실수들도 가감 없이 담았다. 여행에 대한 무조건적 환상은 별로니까!
‘이런 애도 여행한단 말이야?’
여행을 사랑하는 친구라면, 평범한 저자가 길 위에서 성장하는 이야기에 웃음 나거나 공감되는 순간이 많을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글을 썼다.
‘혹시 스무 살의 나처럼, 인생이 막막해 어떤 동아줄이라도 잡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이야기가 닿는다면. 내 나름 발견한 ‘노답 인생 개선법’이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거창하지 않아도 그 친구가 나름의 살아갈 이유를 찾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여행이 유희나 시간 낭비가 아닌 자아 성찰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저자가 겪은 이야기와 찾아낸 방법을 전부 담았다.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어 답답한 친구에게.
여전히 삶이 답답해서 해결방법을 찾고 싶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연애보다, 여행 (인생이 엉망으로 느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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