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말
부르기에도 안타까운 그 이름 어머니
어머니를 지나 할머니가 된 지금에도
어머니 그 이름 앞에만서면
넓고도 넓은 품속을 뛰어노는
철부지 아이로 돌아간답니다
저 세상 어머니들께는 그리움을
이 세상 어머니들께는 감사함을
부족한 글이나마 모든 어머니들께
위로의 심경을 전하는 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나에게 어머니가 계신것처럼
나 또한 누군가의 어머니이기도 하니까요
신께서 어디에나 함께 하실수가 없어서
이 땅에 어머니를 보내시었답니다
그 거룩한 모정앞에 두손모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해 올립니다
박 영 옥
부르기에도 안타까운 그 이름 어머니
어머니를 지나 할머니가 된 지금에도
어머니 그 이름 앞에만서면
넓고도 넓은 품속을 뛰어노는
철부지 아이로 돌아간답니다
저 세상 어머니들께는 그리움을
이 세상 어머니들께는 감사함을
부족한 글이나마 모든 어머니들께
위로의 심경을 전하는 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나에게 어머니가 계신것처럼
나 또한 누군가의 어머니이기도 하니까요
신께서 어디에나 함께 하실수가 없어서
이 땅에 어머니를 보내시었답니다
그 거룩한 모정앞에 두손모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해 올립니다
박 영 옥
바람 없이도 흔들리는 꽃 (박영옥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