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발간사〉
서근영 찬불가 제2집을 엮으며...
찬불가 제1집을 출판한지 어느덧 3년여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침서곡을 비롯하여 연꽃법당, 비천 등 많은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그의 원동력이 되어 꾸준한 노력 끝에 이번에 새롭게
찬불가 제2집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찬불가를 만드는 일은 때로는 부처님의 품안에서
한없이 노니는 어린아이가 되었다가 때로는 아름다운 음율이
감로수가 되어 자비와 사랑에 충만해져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다가 때로는 가사의 말씀이 마음 깊이 다가와 이 생에 불자가 되어
부처님을 만날 수 있음에 크나 큰 감동이 되어
다가 옵니다.
하지만 창작의 고통이 밀려올 때는 한없이 작아지고 나태해 지기도 합니다.
그 때마다 스승님이신 최영철 선생님께서 찬불가 한곡이
탄생하기까지 부처님을 수만번도 더 생각한다는 말씀을
떠올리며 이것 또한 수행의 여정으로 생각하고 정진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고 한곡 한곡 만들고 보니 또 한권의
책을 출판할 만큼 찬불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노래가 우리들에게 수행이 되고 부처님에게 거룩한 음성
공양이 되고 더 나아가 불자님들에게 포교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하며
저는 앞으로도 계속 부처님을 찬탄하는
찬불가 작곡에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해봅니다.
불기 2570(2026)년 2월
서근영 합장
서근영 찬불가 제2집을 엮으며...
찬불가 제1집을 출판한지 어느덧 3년여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침서곡을 비롯하여 연꽃법당, 비천 등 많은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그의 원동력이 되어 꾸준한 노력 끝에 이번에 새롭게
찬불가 제2집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찬불가를 만드는 일은 때로는 부처님의 품안에서
한없이 노니는 어린아이가 되었다가 때로는 아름다운 음율이
감로수가 되어 자비와 사랑에 충만해져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다가 때로는 가사의 말씀이 마음 깊이 다가와 이 생에 불자가 되어
부처님을 만날 수 있음에 크나 큰 감동이 되어
다가 옵니다.
하지만 창작의 고통이 밀려올 때는 한없이 작아지고 나태해 지기도 합니다.
그 때마다 스승님이신 최영철 선생님께서 찬불가 한곡이
탄생하기까지 부처님을 수만번도 더 생각한다는 말씀을
떠올리며 이것 또한 수행의 여정으로 생각하고 정진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고 한곡 한곡 만들고 보니 또 한권의
책을 출판할 만큼 찬불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노래가 우리들에게 수행이 되고 부처님에게 거룩한 음성
공양이 되고 더 나아가 불자님들에게 포교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하며
저는 앞으로도 계속 부처님을 찬탄하는
찬불가 작곡에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해봅니다.
불기 2570(2026)년 2월
서근영 합장
석가모니불 서근영 찬불가 2집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