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매일 조금씩, 황경신 작가와 함께하는 12주의 글쓰기 워크숍
‘말문이 트이다’는 말에서 ‘말문’은 ‘말을 꺼내는 실마리’를 뜻한다. 마찬가지로 ‘글을 꺼내는 실마리’도 분명 존재한다. 이 책은 매거진 〈페이퍼〉의 전설의 편집장이자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생각이 나서》의 황경신 작가가 페이스북 페이지 ‘이야기 여행’에서 진행했던 12주의 글쓰기 워크숍을 엮은 도서다. 매일 주어지는 작은 과제를 작가가 알려주는 18개의 팁을 활용하여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첫 문장을 쓰는 막막함에서 벗어나 내 글을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의 공을 굴려서 글쓰기 근육을 키우자 (황경신과 함께하는 12주의 이야기 여행)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