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큰글씨책으로 시인이자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인 오승일의 창작 희곡집이다.
저자인 오승일 작가는 부산 대연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동인 활동과 동인지를 발간하였다.
작품 활동 중 다른 장르에 목마름을 느껴 영화 시나리오 작가와 희곡 작가로도 작업하고 있다. 이번 오승일 작가의 희곡집은 ‘청춘포차’ ‘로맨틱 VS 코미디’ ‘원탁의 기사’ ‘소풍가는 날’ ‘증인들’ 등 모두 5편의 작품으로, 희곡 발표와 함께 실제로도 많은 공연을 올린, 지역에서 보기드문 창작 희곡을 실었다. 1,2권으로 나뉘어 실렸다. 세상을 보는 따뜻한 눈과 풍자를 통해, 평범한 세상사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의 작품을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부제로 ‘사투리 창작 희곡집’을 표현한 것과 같이 희곡 속 배우들의 대사를 경상도 사투리로 표현하여 읽는 재미를 색다르게 만들어 주고 있어 사투리로 된 희곡을 배우고자 하는이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저자인 오승일 작가는 부산 대연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시집 ‘그래도 지구는 돈다.’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동인 활동과 동인지를 발간하였다.
작품 활동 중 다른 장르에 목마름을 느껴 영화 시나리오 작가와 희곡 작가로도 작업하고 있다. 이번 오승일 작가의 희곡집은 ‘청춘포차’ ‘로맨틱 VS 코미디’ ‘원탁의 기사’ ‘소풍가는 날’ ‘증인들’ 등 모두 5편의 작품으로, 희곡 발표와 함께 실제로도 많은 공연을 올린, 지역에서 보기드문 창작 희곡을 실었다. 1,2권으로 나뉘어 실렸다. 세상을 보는 따뜻한 눈과 풍자를 통해, 평범한 세상사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의 작품을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부제로 ‘사투리 창작 희곡집’을 표현한 것과 같이 희곡 속 배우들의 대사를 경상도 사투리로 표현하여 읽는 재미를 색다르게 만들어 주고 있어 사투리로 된 희곡을 배우고자 하는이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오승일 희곡집 2(큰글씨책) (오승일 창작 사투리 희곡집)
$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