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 ‘사랑 1961’은 장편소설 ‘물안개 일기’의 작가 조득춘의 에세이이다. 〈조득춘의 웃고 삽시다〉라는 이름으로 SNS에 연재한 것을 다시 다듬어 모은 글이다.
책의 제목 ‘사랑 1961’은 1981년 저자가 조연출을 했던 부산 초연(初演)의 연극 제목을 인용한 것으로,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은 아니나, 바로 보나 거꾸로 보나 똑같은 '1961'이 되므로, 이처럼 사랑에 빠지면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저리 보아도 내 사랑'이라는 의미라고 여운을 남겨두었다.
저자의 살아온 이야기, 세상의 이야기와 지인들의 이야기를 예술 경험과 함께 엮어 놓았다. 담백한 에세이에서부터, 세상의 뒷면을 볼 수 있는 이야기, 저자의 짧은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앞으로 읽으나 뒤부터 읽으나 똑 같은 ‘1961‘ 처럼, 두루두루 어울려 사는 세상을 어렵지 않게 쓴 작품들이다.
책의 제목 ‘사랑 1961’은 1981년 저자가 조연출을 했던 부산 초연(初演)의 연극 제목을 인용한 것으로,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은 아니나, 바로 보나 거꾸로 보나 똑같은 '1961'이 되므로, 이처럼 사랑에 빠지면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저리 보아도 내 사랑'이라는 의미라고 여운을 남겨두었다.
저자의 살아온 이야기, 세상의 이야기와 지인들의 이야기를 예술 경험과 함께 엮어 놓았다. 담백한 에세이에서부터, 세상의 뒷면을 볼 수 있는 이야기, 저자의 짧은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앞으로 읽으나 뒤부터 읽으나 똑 같은 ‘1961‘ 처럼, 두루두루 어울려 사는 세상을 어렵지 않게 쓴 작품들이다.

사랑 1961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