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의 비나리 (김현숙 수필집)

그 섬의 비나리 (김현숙 수필집)

$15.00
Description
김현숙 수필집 『그 섬의 비나리』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마파람〉, 〈무강〉, 〈내 기억 속의 수채화〉, 〈갯내〉, 〈클로버꽃반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현숙

제주에서태어나그곳에서초등학교부터대학까지공부를마쳤다.
수필전문지격월간『에세이스트』편집장과탈북민종합소식지『동포사랑』편집위원을지냈고,현재는『에세이스트』편집위원을맡고있다.
수상이력으로는2012년「젊은수필」에선정되었고,에세이스트‘올해의작품상2014,2015,2016’을3회수상했으며,한국해양재단주최제8회해양문학상에입상했다.2016년‘제주문화예술재단지원금’을받고시집을출간했고,2020년『좋은수필』이뽑은‘2020베스트10’을수상했다.
저서로는시집『괜찮아요,저물녘氏』가있다.

목차

책을내며4

1부
마파람12/무강18/내기억속의수채화25/갯내30/클로버꽃반지36/물숨42/갓돔할망48/현여사와문어54

2부
돌담64/괜찮다,나는괜찮다70/아버지의흙76/호비새를아시나요81/봄동85/어느일주일,불안과의동거90/장미꽃이필때면98

3부
물,길을잃다106/비원(悲願)113/둥지123/다랑쉬,바람의침묵129/사월의제주바람-무명천할머니137/달팽이145/어떤초대151/절멸(絶滅)의시간속으로159

4부
장마168/아들의숟가락174/성장통180/찻상186/기억이라는이름의두얼굴192

5부
달빛유감202/도시의어둠208/명품의格,여자의格213/우산218/식물성여자223/춘몽230/낯선곳에서살아간다는것은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