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독일어 레퀴엠 Op.45

브람스 독일어 레퀴엠 Op.45

$13.99
Description
빛나라 합창명작품시리즈 11
회복과 소망이 담긴 살아있는 모든 자들을 위한, 브람스 '독일어 레퀴엠'

브람스의 '독일어 레퀴엠'은 8년에 걸쳐 작곡한 끝에 완성된 작품이다.
브람스는 레퀴엠 가사를 죽은 자를 위한 전례가사 라틴어를 사용하지 않고, 루터가 번역한 독일어 성경에서 그 가사를 취했다.
그 내용은 죽음에 이를 자들에 관한 내용이 아닌 살아있는 자들에게 필요한 위로와 회복과 소망이 가득하다. 결국 이 작품은 작곡동기로 회자되는 스승 슈만의 죽음과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뛰어넘어, 살아있는 모든 자들을 위한 레퀴엠이라 할 수 있다.

브람스의 레퀴엠은 한국에서 연주된 오랫동안 “독일 레퀴엠”이라는 제목이 붙여졌고 오늘날까지 사용되고 있다. 이제 이 작품의 제목을 『독일어 레퀴엠(Ein Deutsches Requiem)』으로 바로 잡는다.

빛나라 합창명작품시리즈는...
⦁기존 출판물들을 보완하여 지휘자, 합창단, 반주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기로 구성
⦁큰 사이즈 악보로, 장시간 연주를 위한 최선의 시각적 효과
⦁한글·독일어 어느 가사로도 편안하게 연주 가능
저자

홍정표

연세대학교교회음악과졸업
베를린교회음악대학원졸업
(사)한국합창총연합회(KFCM)이사장역임
홀리임팩트교회음악연구원원장
성남시립합창단전임지휘자
한국교회음악학회,전국음악대학합창연합회회장역임

현)서울장신대학교명예교수
온누리교회장로,성가사

목차

I.애통하는자복이있다(합창)/마5:4,시126:5-6
Seligsind,diedaLeidtragen

II.모든육체는풀과같고(합창)/벧전1:24,약5:7,벧전1:25,사35:10
DennallesFleisch,esistwieGras

III.주여보이소서(바리톤독창과합창)/시39:4-7,잠3:1
Herr,lehredochmich

IV.아름다운주의장막(합창)/시84:1-2,4
WielieblichsinddeineWohnungen

V.지금은너희가슬퍼하나(소프라노독창과합창)/요16:22,사66:13
IhrhabtnunTraurigkeit

VI.이땅은영원한도시가아니라(바리톤독창과합창)/히13:14,고전15:51-55,계4:11
DennwirhabenhiekeinebleibendeStatt

VII.주안에서죽는자복이있도다(합창)/계14:13
SeligsinddieTo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