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녀 (양장본 Hardcover)

작은 소녀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나는 아주 작아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 본 세상은 어떨까? 에서 시작된 기획입니다.
우리가 아이와 시선을 맞추기 위해 자세를 낮추는 것이 상식인 것처럼, 아이가 바라 본 세상은 모든 것이 크게 보일 것입니다.

’우리 집에 아빠, 엄마, 마리 언니, 니콜라스 오빠
모두 나보다 커요. 강아지 가스통마저도
나보다 머리 하나는 더 커요!’ -본문 중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크게만 보이는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한번 바라보자는 것이 기획의도입니다.
아이가 움직이는 시선에 따라 세상의 모든 것들이 커 보일 것입니다. 가게에 진열된 물건도 자세히 볼 수 없고, 친구들과 키 차이로 인한 좌절도 맛 볼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은 유난히 작은 아이들을 보면 반가워하며 다가갑니다. 이 책은 이런 아이의 생각을
세심하게 살피고 표현한 책이자, 간단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작고 소중한 우리 아이가 바라 본 세상을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저자

친렝

현재캐나다토론토에서디자이너및일러스트레이터로일하고있어요.작가는예술가인아빠와그림을좋아하던엄마의영향을많이받고자랐다고말해요.2009년에첫번째그림책을출판한후계속활발한활동을하고있어요.그녀는작품을통해어린아이들의순수한동심을그려내는것을좋아한다고말했어요.그래서지금도미국,유럽,아시아의주요출판사와작업하며그림책을만들고있어요.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나는언제쯤커서어른처럼세상을볼수있을까요?”

키가작아불만인미미는이런저런불편함을늘어놓습니다.
가족중에서,가게에서,또는친구들중에서,심지어집에서키우는강아지보다작은미미는다른아이들처럼자라고싶어요.
불편한게한두가지가아니거든요.작은소녀는이런불만을친구들에게말했어요.
또오빠에게도키가작아불편한점을말했어요.작은소녀는자신의고민을해결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