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로 작가 김용옥의 인생이 무르익은 수상집. 누구든 늙지 않고, 죽지 않고, 아프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어찌보면 삶은 참 터프하다. 어떤 이들은 삶은 고해라고도 한다. 책의 글들 속에서 조금씩 보여주는 김용옥의 삶 또한 그렇다. 그러한 삶을 견디며, 우리는 무엇을 보고 듣는 것일까?
말랑말랑 간질간질한 글들의 짧은 위로에 현혹될 것이 없다. 김용옥 작가의 글 속에는 터프한 삶이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그대로 묻어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진짜 명확한 것만을 하나하나 건져 올리고 있다. 그것이 삶의 진짜 지혜인 것이다.
말랑말랑 간질간질한 글들의 짧은 위로에 현혹될 것이 없다. 김용옥 작가의 글 속에는 터프한 삶이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그대로 묻어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진짜 명확한 것만을 하나하나 건져 올리고 있다. 그것이 삶의 진짜 지혜인 것이다.
절망인 줄 알았더니 삶은 기적이었다 (하루하루 빅뱅처럼 터지며 꽃처럼 피어나는 삶)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