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마음으로 읽는 계몽편

맑은 마음으로 읽는 계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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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무성 이민형 훈장님의 어린이를 위한 유학서, 계몽편이 출간되었다.

‘사자소학’과 ‘사자소학 따라쓰기’, ‘천자문’과 ‘천자문 따라쓰기’, ‘공자가 들려주는 지혜’에 이어 ‘계몽편’과 ‘계몽편 따라쓰기’가 출간된 것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 한자 명상집인 ‘108가지 마음 찾기’와 환경 지침서 ‘성미산 이야기’가 출간되어 있다.

어린이들에게 한문 교육은 곧 영재 교육이라 생각하는 이민형 훈장은
지금도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한문 교육은 한편으로는 인문학 교육이고, 또 한편으로는 인성 교육이고, 또 한편으로는 예술 교육이기도 하다. 실제로 한문 글자 한 자 한 자에 그러한 깊은 내용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한문의 가능성을 잘 알고 있기에 현대 아이들에게 적합한 문장들을 발췌해서 현대 아이들의 문장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문 공부를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생각과 안목과 태도에서 큰 차이가 난다.
아이들이 보다 깊고 넓게 보는 삶의 태도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한문 공부가 꼭 필요하다. 앞으로 다양한 공부와 일을 해야 할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토양이 되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계몽편을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과 환경들에 대해서,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 한 폭의 그림을 펼쳐서 보듯 전체적인 안목을 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름다운 한문의 글자들과 함께 하나하나 세상의 모습과 사람과 세상이 어울려 돌아가는 원리들을 크게 한번 조망해 보는 것이, 마치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서 세상을 바라보는 듯 그렇게 느껴진다.

어려서 계몽편을 보는 것은 아이들이 크게 전체적인 안목을 기르는 것이다.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 적합한 교육을 어디서 찾을까?
답은 매우 가까운 곳에 있었다.
먼지가 쌓여 있던 옛 책들을 찾아서 다시 살펴보니, 그곳에 해법이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필수적으로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 기초 과목은 바로 한문이다.
인문학과, 인성 교육과, 예술이 복합적으로 녹아 있고, 그 속에 깊은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저자

이민형

無性李民炯무성이민형(한학자,서예가)

채비움서당훈장
동국대학교문화예술대학원불교미술학과졸업
한국미술협회회원(서예분과)
관악현대미술대전초대작가
대한민국학원연합회초대작가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자문위원
서울성서초등학교운영위원회지역위원역임

수상및전시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특선,입선
원각서예문인화대전대상
탄허선서함양전국휘호대회대상외다수
초대전및개인전14회

강의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교사연수/서울마포구성서초등학교교사연수/하남지역아동센터학생고전인문학강의/서울마포구성서초등학교부모인문학강의/서울마포구립성미어린이집부모인문학강의/서울강서구목3동주민워크샵/(주)글로우웨일인문학강의외다수

방송및언론
OBS「오늘은경인세상」/KBS「세상의아침」/KBS라디오「오늘아침1라디오」/MBC「다큐멘터리출가」/강서TV「예절을배우는아이들」/마포FM「송덕호의마포속으로」/세계일보「편완식이만난사람」한계레신문사「사람」외다수

기고
불교저널「성미산이야기/자연생태」연재

저서
『성미산이야기』/『108가지마음찾기』/『공자가들려주는지혜』/『훈장님과함께읽는천자문』/『따라쓰는천자문』/『도덕경과함께하는오늘』/『부모가함께읽는사자소학』/『내가읽고따라쓰는사자소학』

현재
현재강원도홍천에서별달농장을일구며고전강독과저술작업을하며서울시마포구성미산에서자연보호활동및서예,그림,사진등의작품활동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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