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삶이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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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출판 도반의 신행수기 1권
삶은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도서출판 도반에서 ‘도반의 신행 수기’ 첫권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삶이 확짝 피어나는 꽃처럼’이다.
도서출판 도반에서는 일상을 사는 일반인들이 불교 공부를 통해서 어떻게 마음이 달라지고 어떻게 삶이 달라지는지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책을 출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던 차에, 첫 원고가 들어왔다고 한다.
저자

김선영

평범한4남매의엄마이자맏며느리로행복하게살다가어느날갑자기회오리바람이불어닥치면서피할수없는운명의사슬에묶여불행이시작되었다.끝없는불행속에부처님법을만나특별한체험을하게되었고,시절인연을만나새로운삶을찾게되었다.참선체험을통해마음챙김으로자아성찰을하게되면서내면의잠재력을발견하고운명의굴레를벗어나잠재의식속에서되살아난희망의꿈을찾아서참된불자로거듭나는중이다.
현재는오십이넘은늦깍이대학생으로서울사이버대학교상담심리학전공으로4학년에재학중이며,작가로서의삶을살기위해글을쓰며하루하루소소한행복을느끼며살아가고있다

목차

들어가는글............................4
제1장.꿈으로의초대
꿈에나타난시아버지..................18
회오리바람이닥치다...................26
석양의노을과일출을보면서..............34
다시한번이를악물고..................43
칼국수집에서의인연..................50
묘를이장하다.......................59
친정아버지의죽음.....................66
제2장.꿈속에서부처님을만나다
또다시가족들에게왕따를당하다..........78
조상님이꿈에보이기시작했다............86
부처님의꿈........................94
법당보살이되다.....................101
천도재를지내다.....................109
여동생의죽음.......................117
수원사에서기초교리를배우다.............124
제3장.선방스님들과새로운인연
동안거결재일에선방스님들공양............134
초야에묻혀계신노스님과선방스님..........143
한식집을오픈하다....................150
하반신마비가되다....................158
주지스님이되신총무스님을만나다..........165
성철큰스님의가르침...................172
시절인연의시작.....................180
제4장자비는영원하다
‘용서’법문을듣고.....................190
시댁식구와재회를하다.................197
새벽예불을시작하다....................205
아침참선체험을하면서.................212
잠재의식속에서되살아난희망의꿈..........221
‘빈손’의의미........................230
진실한마음과본성.....................238
5장삶이활짝피어나는꽃처럼
낙오자의인생에서.....................246
역경의아름다움을느끼다.................252
삶이활짝피어나는꽃처럼................259
제3의연령기(Thirdage)................264
내인생을바꾼순간의한마디...............272

출판사 서평

완전한깨달음은아직이지요.
불교이론도아직명확치않아요.
글도아직은조금거칩니다.
그렇지만
스님을따라서
공부해가는우리도반들의
진짜이야기입니다.
그것을있는그대로함께보고싶었습니다.
마음이낮아지고
마음이열리고
소통이일어나고
자신의꿈이살아나고
희망과행복을찾아가는
조금씩조금씩지혜로워지는
바로우리의이야기입니다.
-도반편집실에서-

출판사에서는책을이렇게설명하고있다.


따지고보면생활고에시달리지않는사람이있을까?사람들과의갈등에시달리지않는사람이있을까?아프지않고죽지않는사람이있을까?
어느누가온다고해도이러한문제들을직접해결해주는이는없다.
그것을대신해결해주겟다고한다면그것은사기일것이다.
그렇다면부처님께서는어떤해답을주시는것일까?

저자인김선영씨는이렇게말했다.
“여러가지갈등이나괴로움들을마음에담아둔것이나의몸도아프게하고나의삶도힘들게했던것같아요.많은것들을내려놓고사람들을용서하고나니마음도편하고나의인생을살수있는것같습니다.”

저자는책의머리글에서이렇게쓰고있다.

새벽예불을하기위해법당에들어서는내마음은무척설레었다.그동안잊고있던마음이일어나면서이순간이얼마나그리웠는가?삼보에귀의하는절을하려는순간마음이울컥해지면서간절한마음으로발원을하는데나도모르게눈가에눈물이맺혔다.참선으로나를성찰하면서내면에머무르고있던잠재력과감수성을찾을수있는계기가되어꿈을꾸기시작했다.
-저자머리글중에서


여기에서매우중요한말이보인다.
잊고있던마음은무엇이었을까?
김선영작가는그잊고있던마음을보고‘삶이활짝피어나는꽃처럼’이라는책을쓴것같다.
우리모두각자가잊고있던마음은무엇일까?
여기도반의이야기를함께보면서자신의마음도살펴본다면부처님가르침에조금더가까워지는기회가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