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편제 판소리처럼 힘차고, 선 수행자의 향기가 가득한 시집
『쇠똥 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
『쇠똥 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
개화사 송강스님 문하에서 선 수행을 하고 있는 인봉 조남선 시인은 시집 『쇠똥 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를 도서출판 도반에서 출간하였다.
조남선 시인은 현재 계간문학지『국제문단』의 발행인 및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강서문협, 불교문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문학계의 원로이면서 고등학교 시절부터 50년 이상 불교 수행을 해오고 있는 독실한 불자이기도 하며, 송강스님 문하에서 20여 년 동안 선 수행을 해오고 있는 수행자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시는 서정적이거나 섬세하게 감성을 만지는 일반 시들과는 다르게 선이 굵고 힘차며 크게 소리 지르고 핵심을 바로 파고드는 시원한 맛이 있다.
동편제 판소리를 닮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선 수행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출가하지 않은 재가 수행자이지만 글에서 느껴지는 선의 향기는 예사롭지 않다.
조남선 시인은 현재 계간문학지『국제문단』의 발행인 및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강서문협, 불교문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문학계의 원로이면서 고등학교 시절부터 50년 이상 불교 수행을 해오고 있는 독실한 불자이기도 하며, 송강스님 문하에서 20여 년 동안 선 수행을 해오고 있는 수행자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시는 서정적이거나 섬세하게 감성을 만지는 일반 시들과는 다르게 선이 굵고 힘차며 크게 소리 지르고 핵심을 바로 파고드는 시원한 맛이 있다.
동편제 판소리를 닮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선 수행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출가하지 않은 재가 수행자이지만 글에서 느껴지는 선의 향기는 예사롭지 않다.
쇠똥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 (인봉 조남선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