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리틀 뮤지션 (양장본 Hardcover)

안녕, 리틀 뮤지션 (양장본 Hardcover)

$12.02
Description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의 개정증보판
10명의 세계적인 재즈 클래식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그림책《안녕, 리틀 뮤지션》이 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3년 만에 새롭게 만들어진 개정증보판은 곽명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 강조된 표지 외에, 뮤지션들이 어렸을 적 악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가 편지 형식으로 추가되어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책 속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싶다는 독자의 바람을 반영하여 연주 영상을 곧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와 악기에 관한 설명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남빛

놀이터의어린이들,짙푸른하늘,바다,별,우주를좋아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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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악기를시작하는아이들에게꿈과용기를주는음악그림책
세계적인뮤지션에게도‘처음’은있었다!
한국을넘어세계를대표하는클래식바이올린연주자‘사라장’,현존하는최고의피아니스트로손꼽히는‘키스자렛’,세계적으로사랑받는재즈기타연주자‘팻메스니’……이들은태어날때부터악기연주를잘했을까요?자신의분야에서단연최고인그들이지만,분명‘처음’이있었답니다.사라장은아버지의바이올린을가지고놀다가흥미를갖기시작했고,천재피아노연주자키스자렛도피아노를배우다어려운곡이나오면의기소침해졌죠.팻메스니는중고기타에푹빠져하루스무시간씩연습했다고합니다.이들이악기연주를잘하게된건결코마법같은일이아니에요.무수한연습과인내를거쳐악기와사랑에빠진것이죠.《안녕,리틀뮤지션》개정증보판에서는뮤지션과악기의첫만남을뮤지션들이편지형식으로직접들려주고있습니다.책속에등장하는뮤지션은이책을읽는어린이독자와비슷한나이에음악을시작했어요.하지만대부분의어린이는이뮤지션들처럼악기와사랑에빠지기보다는,악기연습에쉽게질리거나어려워합니다.아마자신이악기를왜배워야하는지납득할새도없었기때문일거예요.《안녕,리틀뮤지션》은이러한어린이들에게‘악기연주는그저해야하는것이아니라,자신을표현하고즐기는방법중하나’라고말하고있습니다.음악교육은악기를배우는것에서시작되는것이아니라,음악의언어와뮤지션의세계를자연스럽게이해하는것에서부터시작됩니다.아이들과함께뮤지션의편지를읽어보고그들의음악을들으며즐겨보세요.아이에게음악과의매력적인첫만남을가질기회를안겨줄수있을거예요.

연주를직접보고듣는즐거움을느낄수있는QR코드와
악기에대한정보를보고나와맞는악기를골라보자.
개정증보판에는뮤지션의연주를영상으로직접보고들을수있는QR코드와수록악기에대한정보도함께담았습니다.뮤지션이연주하는악기의유래와특징,그리고소리나는원리를어린이도쉽게이해할수있게설명했어요.QR코드를통해연주영상을감상한다음악기에대한설명을보면,어떤악기가매력적이며나와맞을지더욱구체적으로상상할수있어어린이와악기의첫만남에훌륭한길잡이가되어줄거예요.《안녕,리틀뮤지션》을통해배우고싶은악기를직접고를수있는기회를선물해주세요.

사랑스러운일러스트를그리는작가곽명주의그림
《안녕,리틀뮤지션》을그린곽명주작가는국내에서가장주목받는일러스트레이터중한명입니다.주로자연을닮은색을사용하여일상의장면을따뜻하게표현하는것으로유명하며,김금희작가의에세이《나는그것에대해아주오랫동안생각해》등의책,포스터,이한철등의음반재킷,그리고제품패키지아트워크등다양한분야에서활동하고있으며,후즈갓마이테일의《Let'sPlayMusic》키즈아트포스터도작업했습니다.그림책《안녕,리틀뮤지션》에서는악기를연주하는다양한표정과음악이흐르는듯한그림,그리고실제뮤지션을작가만의색깔로재탄생시킨그림을담아보는재미를더하고있습니다.

음악을좋아하는엄마아빠가아이에게선물해주고싶은음악그림책
두고두고보고싶은,소장하고싶은그림책!
《안녕,리틀뮤지션》에는세계적으로사랑받는10명의클래식?재즈음악거장들이소개되어있습니다.악기를배우기시작하는어린이에게권하는그림책이지만,아이가크면크는대로계속보는재미가있는그림책입니다.또한이미뮤지션을좋아하고즐겨듣는성인에게도소장가치가있는그림책으로,음악을좋아하는엄마아빠가아이들에게자연스럽게자신이좋아하는음악을들려주고함께그들의이야기들을나눌수있는,선물같은책이될수있을것입니다.

독자의견-------------
-집에두고아이와매일함께펴보고싶은책.
이야기거리를많이주는책입니다.엄마아빠도좋아하는뮤지션에반가워하는건덤이고요.

-아이들의음악공부를어떻게시작할까고민에빠진나에게길잡이가되어준책.
쉽게다가갈수있는피아노를“그저해야하는거야.”하고있는엄마......악기는해야하는것이아니라자신을표현하기위한하나의수단인데부끄러움을느끼게했다.함께음악을들으면서대화도할수있고음악에들썩이며즐기는아이를보니마냥미소가나왔다.

-악기에관심과동경을갖게한책.
엄마와아이모두좋아하는책.아이가먼저질문을하고엄마도이것저것얘기해주면서오래보는책이에요.어린아이는물론,초등학생까지나이를먹으며볼때마다다가오는의미가다를것같아요.지금읽는엄마에게도흥미진진할정도.

-“저사람도뮤지션이지?”
예쁜그림으로그려진악기와뮤지션.아이에게뮤지션의동영상을보여주니더욱좋아했어요.드럼이랑콘트라베이스를배우고싶다고하네요.텔레비젼에서누가나와노래부르면“저사람도뮤지션이지?”라고하네요.참좋은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