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나는 자꾸만 살고싶다'의 저자 안효숙의 5번째 에세이다.
'앞선 어른들이 말한 것처럼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고 슬펐던 내 나이 마흔 살이 흘러 흘러 이제 이순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아들이“엄마, 왜 글 안 써요?”
단 한 번도 책 이야기를 하지 않던 아들의 그 물음이 놀라워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고 작가는 말한다.
절망 속에서 건져올린, 아프지만 시리도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여기 한 인간이 깊이 고여있는 슬픔과 가난을 어떻게 거슬러 오르는지, 이 한 권의 책이 그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2020년 힘든 시기, 작가의 따뜻함이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앞선 어른들이 말한 것처럼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고 슬펐던 내 나이 마흔 살이 흘러 흘러 이제 이순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아들이“엄마, 왜 글 안 써요?”
단 한 번도 책 이야기를 하지 않던 아들의 그 물음이 놀라워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고 작가는 말한다.
절망 속에서 건져올린, 아프지만 시리도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여기 한 인간이 깊이 고여있는 슬픔과 가난을 어떻게 거슬러 오르는지, 이 한 권의 책이 그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2020년 힘든 시기, 작가의 따뜻함이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나도 가끔은 행복할 때가 있다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