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이정환 시조선집 | 반양장)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이정환 시조선집 |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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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정환 시조선집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시상을 남김없이 쏟아낸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와 메시지가 저자만의 시어로 재탄생했다.
저자

이정환

1954년경북군위에서남.1981년'중앙일보'신춘문예로문단에나옴.시집'아침반감','서서천년을흐를지라도','불의흔적','물소리를꺾어그대에게바치다','금빛잉어','가구가운다,나무가운다','원에관하여'등을펴냄

목차

시인의말

제1부
어느날저녁의시
냇가에앉아서
절구질하는여인
빨래터
아침반감
꽃잎을짓이겨서
남루의시
가을안개
꽃의무덤
붓의의미
별사
서서천년을흐를지라도
천년
자목련산비탈

불의흔적
불멸
부침
달맞이꽃

·
·
[중략]
·
·
제5부
답신
누군가불렀다
저녁숲
생의반역
밤을보려고
시스루
물망
흑애
흘림흘림민흘림
첫눈오는밤
오로라가서있었다
아미산
또다시블랙홀
검정
음울에관하여
퍼펙트
오백년입맞춤
십일월
구성
톱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