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서, 후학들이 성장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을 희망하며 즐거운 상상을 한 자 한 자 적은 글이다. 동창회 회원들의 정(情)으로 유대하면서 각자 위치에서 복지 사회 건설에 매진하는 모습은 교직에 몸담은 사람들이 함께 가지는 바람일 것이다. 사람들의 관계, 이상을 향해가는 움직임 등 많은 에피소드를 차분하게 풀어내었다.
쓴소리하지 못하는 질(?) 모(?)들의 가슴 속 생각으로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쓴소리하지 못하는 질(?) 모(?)들의 가슴 속 생각으로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푸른태양 1 (이내혁 장편소설)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