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살림의 경제학자 강수돌 교수의 민주주의를 향한 제언
에버트상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촛불시민이 함께 읽어야 할 책!
엘리트주의, 전문가주의, 시장만능주의, 가부장주의, 중앙집권주의, 국가주의를 넘어서 민(民)이 주인되는 사회로
에버트상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촛불시민이 함께 읽어야 할 책!
엘리트주의, 전문가주의, 시장만능주의, 가부장주의, 중앙집권주의, 국가주의를 넘어서 민(民)이 주인되는 사회로
한국의 민주주의가 진정한 민주주의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펴낸 시민교양서. 한국 사회는 민주주의를 얻기 위해 수많은 피와 고통을 역사에 아로새겼다. 민주주의는 힘겹게 얻어낸 위대한 유산이며, 그 지난한 과정은 촛불혁명으로 꽃피었다. 저자 강수돌 교수는 촛불혁명은 분명 위대한 성과이지만 절차나 실체 민주주의 양 측면에서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보고, 기존의 자유민주주의 한계를 극복하는 ‘생동성 민주주의(vitality democracy)’를 제기한다. 사람과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있는 생동성 민주주의는 상품, 화폐, 자본의 가치 범주 안에서 작동하는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간 및 생명 가치 중심으로 바꿔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저자는 촛불시민들과 민주 정부가 호흡을 맞춰가며 민주주의 혁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제기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소중한 유산인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하게 키우고, 어떻게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찾아 나선다. 아울러 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아직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또한 저자는 촛불시민들과 민주 정부가 호흡을 맞춰가며 민주주의 혁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제기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소중한 유산인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하게 키우고, 어떻게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찾아 나선다. 아울러 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아직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촛불 이후 한국사회의 행방 (왜 민주주의는 여전히 미완성인가?)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