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는 80년대부터 서울을 배경으로 도시답사와 분석을 거쳐 도시건축에 대한 공동작업을 4학년 설계 스튜디오를 통해서 수행하고 있다.
마포구의 홍익대학교 정문 우측의 서교동 일대는 와우산에서부터 내려오는 북사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북쪽과 서쪽을 지나는 양화로, 신촌로 등의 대로가 인근 지역과 나누는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존의 예술 관련 자원을 바탕으로 90년대 이후 이 곳을 지나던 당인리선과 경의선 지상구간이 철거되면서 기존의 주거지가 상업용도로 바뀌면서 현재는 서울 서북부의 대표적인 상업지역으로 부상하였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상업용도의 확장으로 인해 기존 주거환경이 큰 타격을 입었고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상권이 침체되면서 전반적인 조정이 필요한 상황을 맞고 있다. 이에 양화로와 신촌로로 구획되는 홍대앞 지하철 역 남쪽의 인문, 지리적 상황을 분석하고 보행 및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건축 프로그램들을 도출하였습니다. 이 후 개인 별로 대지 8곳을 선정하여 각각에 맞는 재생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건축 프로그램을 설계하였습니다.
홍대 앞 서울 도시재생 홍대 앞 (Urban Regeneration studies about Hongdae-ap Hongdae-ap)
$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