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책으로 고쳐

우울증은 책으로 고쳐

$13.30
Description
▶ 우울을 이겨내는 힘

누군가는 말한다. 우울은 정신이 약해서 걸리는 병이라고. 사치스런 병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대변 하듯이 속삭이면서 말해준다. 사치스러운 병이 아니라 그저 남들보다 취약한 점이 다를 뿐이다.
어떤 사람은 감기에 취약하고 어떤 사람은 맹장이 취약하듯이 그저 남들보다 감정을 잘 느끼고 감정에 대해 진심일 뿐이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우울은 병이라는 것이다.
정신 질환이긴 하지만 정신이상자가 아니라 마치 감기처럼 누구나에게나 걸릴 수 있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치료를 받으라고 독려해주고 응원해준다.
누구에게나 우울은 있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우울은 삶에 있어서 독이 될 수도 있고 최선의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사람의 감정이란 심오하기에 자신을 다스리기 위해서 책을 권 한다. 작가도 이야기 했듯이 책을 멀리 하던 사람조차도 글에 매력에 빠지면 달라진다는 것을 몸소 이야기하는 책이다.

▶ 우울증은 때로 인생을 살아갈 힘이 된다!

저는 우울증 환자입니다.
아직도 약을 처방받고 있고 약이 없으면 사회생활을 못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글을 쓰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저는 우울증을 굳이 숨길 생각은 없어요.
우울로 인하여 제 인생은 박살났지만
우울로 인하여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우울증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절제되지 않는 우울이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입니다.
절제할 수 있는 우울은 때론 지독하게도 자신에게 채찍질을 합니다. 때론 그것이 삶의 이유가 됩니다.
저자

곽성일

우울증,경계선인격장애,공황장애를가지고있는평범한직장인.
프로그래머로서일을하지만글을쓰는것을더즐기는조금은특이한성질을가진어른남자.
어릴적부터무엇인가만들고만들기위한과정을즐겨했던조금은특이한어른아이.
책을읽거나글을쓰는것에취미가없던내가글에대해책에대해다시금생각한나날들이나를완성시켰고나로하여금다수의사람에게내이야기를할수있는공간에서글을쓰고이야기하다를줄여서쓸얘기로인스타에서활동중인작가.
나를표현하는단어들은이렇듯글에대한그리고생각에대한것들이많은어디에서도볼수있는흔남.어디에서나있을법한남자.
매력적이지도그렇다고잘생기지도그렇다고몸매가좋지도않는어디에나있는남자.
그렇지만자신만의색을찾아가는중인사람.언제든지열려있는작가가목표.

소통의장은언제나열려있습니다.

작가인스타@writing_draw.r.l

목차

제1장어린나에게보내는편지
우울의기원,어린시절…9
내가살아갈이유를찾다…19
나자신을있는그대로인정하자…23

제2장질풍노도로나의우울을감추다
잦은말썽그것은사춘기가아니었다…46
그때의나는우울증을인지하고있었다…53
나를알고나를바로잡는법…62

제3장사람은사랑을하게되면서성장한다
우울증을인지못하고시작된연애이야기…70
우울증을거절하고거부한사랑…77
사랑으로우울을덮으려했다…86

제4장우울과사랑
나를지킬사람은오직나뿐이다…94
사랑이무엇인지알게되었다…103
힘들어도괜찮아…110

제5장이별그리고뒤늦은알게된것들
이별후알게된것들…120
그럼에도살아간다…126
현재성장형…133

번외
현재진행형에서완성형으로…140
사랑의완성은그사람을온전히믿어주는것…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