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맘대로 엄마

엄마 맘대로 엄마

$11.50
Description
아홉 살 꼬마 시인 신채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엄마 맘대로 엄마』는 주로 일상에서 흔하게 보고 느끼는 것과 자연 그리고 가족 등 다양한 주제의 시와 시인이 직접 그린 재미있고 뛰어난 실력의 그림이 담겨 있다.

즐겁게 시를 쓰는 시인의 시에서는 즐거움과 행복이 묻어난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이 시집은 아이들에게는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아이의 시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며, 자신의 일상에서도 톡톡 튀는 재미를 찾아보는 재미를 선물한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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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채원

-서울서래초등학교재학중
-초등학교1학년때,7살무렵부터써온45편의시를모은『잔소리기차』동시집출간
-『엄마맘대로엄마』는『잔소리기차』의2집으로2학년때쓴시61편과동화1편이수록
-『소년조선일보』,『어린이동아일보』,『소년한국일보』등문예상당선을비롯하여『MBC표준FM라디오』아홉살꼬마시인으로출연

“저에게는새로운꿈이하나생겼습니다.외국생활에힘들고지친마음을위로해주고,도움을주는시를쓰는마음따뜻한외교관이되는것입니다.”

목차

-제1부엄마맘대로엄마
엄마맘대로엄마
이모와엄마는너무달라
할아버지꼬마농장
고요한할머니집아침
물과기름같은엄마와아빠
알쏭달쏭마술사엄마
요리선수할머니
장난꾸러기오빠
엄마들은괴상한시계
이웃과의알록달록사탕
뭐든지뚝뚝
잘난체하는요가실타래
무한대흰머리
수염먹보면도기
엄마와똑같은부엉이
할머니가할머니를그려달래

-제2부가을을알리는단풍
가을을알리는단풍
소식전해주는바람
심술꾸러기파도
번개와천둥은단짝친구
성질고약한천둥
따라쟁이그림자
알록달록오륜기올림픽
밥의행복한웃음소리마술
벤치는힘들어
혀를불나게하는빨간고추
내가좋아하는동물들의작은동물원
눈물찔끔고추
고양이의얼음땡놀이
지구악당3총사
친절쟁이꽃

-제3부괴물같은단어시험
괴물같은단어시험
학원
선생님귀도밝지
개구쟁이시간
내가매일매일일기장에게들려주는이야기
성질고약한해와신사달과밤
어두운밤의공포
가시미인장미
휘청휘청갈대
쌀쌀맞은커튼
냄새잔소리꾼모자
겁쟁이해님
눈을감고상상해봐
또르르르떼구르르구슬꿰기
포근한이불속

-제4부심심한일요일
심심한일요일
힘없는웃음
침묵
세탁기2
하루종일토하는수도꼭지
감기에걸린찜질방
방귀쟁이자동차
샤워기는변덕쟁이
커피의유혹
팔을들었다내렸다하는차단기
찻주전자
엄살꾼비
나비야나비야
와르르르도미노
과일은잘난척쟁이

-부록의문의말하는장난감
1.말하는장난감
2.학교에서
3.다시한번의궁금증
4.의문의친구
5.물건들과의결투

출판사 서평

『소년조선일보』,『어린이동아일보』,『소년한국일보』등문예상당선을비롯하여『MBC표준FM라디오』아홉살꼬마시인으로출연하기도한신채원시인의두번째동시집이세상에나왔다.

시를쓰는것이여행하는것과같다는시인은,이곳저곳떠나보며나의감정을신나고행복하게시로쓴다면다른사람들도똑같이행복한여행을떠날수있을거라생각하며언제나즐거운마음으로시를쓴다고한다.그래서시인의시는유쾌하다.가족과함께하면서느낀것들이나자연을의인화시켜자연이느끼는감정을노래한표현방법이나직접그린그림으로독자에게즐거움을선사한다.

또한,이번시집에는신채원시인의단편소설이함께수록되어있다는것이주목할만하다.
내가자고있는사이일어나는장난감들의이야기.그들의수상쩍은움직임을긴장감있게풀어낸「의문의말하는장난감」를통해신채원시인의또다른모습을발견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