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스트레스 없이 거닐며 노는 도교 철학 (노장이 알려주는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길)

자연에서 스트레스 없이 거닐며 노는 도교 철학 (노장이 알려주는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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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만, 피하기가 쉽지 않다. ‘스트레스’ 피하기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공통의 이슈이다.

『자연에서 스트레스 없이 거닐며 노는 도교 철학』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노자의 도교 철학에서 탐색해보고자 한다. 도교 철학에 관한 면밀한 탐구로 노장사상에 숨어있는 인생의 보물, 인간의 근원에서 찾아낸 ‘건강한 육체’의 비결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잡된 마음 없이 참되고 성실하게 운명대로 자연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모든 것을 운명 또는 자연에 맡김으로써 사람들이 지니는 어려움이나 고뇌(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난다.

-저자의 말 中

한평생을 의사로 살아왔던 저자는 병을 고치며 연구했던 스트레스에 대한 답을 도교에서 찾았다. 특히 도교의 시조인 노자의 『도덕경』에서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고갱이를 숨은 보물처럼 발견하여 그 내용을 『자연에서 스트레스 없이 거닐며 노는 도교 철학』에 담았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 적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도교 철학의 내용을 현대인의 삶 속에 녹여내어 읽는 이마다 본인의 상황에 적용하여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

황준식

일석황준식(一石黃俊植)

現대한스트레스학회명예회장
1927년생인황준식선생은1952년서울대학교의과대학을수석졸업하고,1953년부터1954년까지영국의RoyalCollegeofSurgeon,RoyalHospitalofEdinburgh에서수련과정을거친후독일(서독)로가서1957년Georg-August-Universit?tG?ttingen에서최우수논문상과박사학위를받고,이후1962년일본가고시마대학에서또한번박사학위를받았다.
한국에돌아와1964년에서울대학교외과조교수부터경희대학교초대외과과장을거쳐1974년우리종합병원(성동구1호)을설립하고초대원장을지냈다.
깊이있는탐구과독서를즐기는황준식선생은1970~80년대부터스트레스와건강과의관계를고민하고연구하면서1988년대한스트레스학회를설립하였다.
1992년에는사단법인건강가족실천운동본부를설립하여초대총재를지냈으며,1996년에범태평양심신의학회부총재및2009년국가원로회위원으로추대된바있다.
2010년에는우리나라1호서원인소수서원의원장으로추대되어재임시소수서원의UNESCO문화재지정에적극활동하였다.

저서로「현대인의스트레스해소법」(1993,을지서적),「한국인의스트레스」(1994,밀알출판사),
「오해와건강」(2002,하나의학사),「가족이화목해야100세까지건강하다」(2004,범우사),「空,나를비우고얻는내안의평화」(2016,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가있고,의학논문은100여편에달하며기타종설을일간지및월간지에연재하였다.

목차

글을시작하기전에

第一章도(道)는무한정자다
第二章변화하는현상의근원은도(道)이다
第三章무위무욕(無爲無欲)의정치이상(政治理想)
第四章도(道)의용도
第五章도(道)의무편무당(無偏無黨)
第六章도(道)의여성성(女性性)
第七章자기만을위해살지않는생
第八章물같이사는삶의자세
第九章적당한정도에서멈출수있는도
第十章소유하지않고지배하지않는현덕(玄德)
第十一章쓸모있는‘무(無)’
第十二章감각적욕망을버린후취하는도
第十三章내몸같이사랑함
第十四章도(道)의불가사의한초월성
第十五章도(道)를체득한이의특색
第十六章뿌리로복귀함
第十七章지배자의네가지유형
第十八章도덕적규범의부자연성
第十九章소박함의힘
第二十章도와함께사는이의고독함
第二十一章오로지도를따름
第二十二章자연에서배우는겸손의위력
第二十三章무언(無言)의가르침
第二十四章부자연스러운행동은버린다
第二十五章근원으로서의도(道)
第二十六章묵직하고조용하게사는삶
第二十七章선(善)은도안에몸을두는것
第二十八章남성성과여성성의조화
第二十九章극단적인위(爲)를삼간다
第三十章전쟁은최대의반자연(反自然)
第三十一章무기를버리고평화를찾다
第三十二章도의소박성으로통치함
第三十三章나의본성을알아차림
第三十四章도(道)의대(大)와소(小)
第三十五章도(道)의끊임없는활용작용
第三十六章부드러움이강함을이긴다
第三十七章무위(無爲),천지대자연속조화의작용
第三十八章최상의덕(德)
第三十九章하나의위력
第四十章도의작용인‘되돌아감’
第四十一章참다운진리의역설
第四十二章도가적우주론(cosmology)
第四十三章무위(無爲)의유익함
第四十四章명성보다는내몸
第四十五章모자란듯보이는완전함
第四十六章만족함을아는것
第四十七章내면의집중으로보이는도
第四十八章없애고줄이는길
第四十九章성인에게는좋고나쁨에치우친마음이없다
第五十章삶과죽음에초연한삶
第五十一章현덕(玄德),도의위대한작용
第五十二章근원적도를아는것
第五十三章평탄한대도(大道)의길
第五十四章도(道)의파급력
第五十五章갓난아기같은삶
第五十六章말할수없는‘신비로운하나됨(玄同)’
第五十七章무사(無事)의정치(政治)
第五十八章화(禍)와복(福)은같이온다
第五十九章‘아낌’의정치
第六十章놓아두고지켜보는정치
第六十一章대국(大國)과소국(小國)
第六十二章도(道)의포용성
第六十三章큰일은미리해버리는무위(無爲)
第六十四章큰일의작은시작
第六十五章무지의정치
第六十六章스스로낮춤의철학
第六十七章세가지보배
第六十八章싸우지않는덕
第六十九章전쟁은방어전으로
第七十章도를아는이의고독함
第七十一章알고있으면서알지못하는것
第七十二章스스로를사랑함
第七十三章하늘에맡김
第七十四章사형(死刑)은자연에맡긴다
第七十五章삶에얽매이지않는삶
第七十六章유약함의우위성
第七十七章도앞에서는모두평등함
第七十八章물과같은처세의위대함
第七十九章원한사는일은하지않는다
第八十章노자의이상국가
第八十一章참된삶을위한네가지

글을마치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