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장자莊子의 철학을 ‘형이상학적인 실체론적 사유의 해체를 통한 마음의 실용’이라는 시각에서 분석하기 위한 시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장자의 사유를 〈부정의 소극적 사유〉 혹은 〈현실도피적인 초월적 사유〉가 아닌 〈부정의 부정을 통한 세계 긍정의 활달하고 적극적인 사유〉로 통찰하고자 한다.
장자, 나를 해체하고 세상을 해체하다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