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피로 물든 산하,
장렬히 산화한 영웅들 속의
숨겨져 있던 한국전쟁의 비화
장렬히 산화한 영웅들 속의
숨겨져 있던 한국전쟁의 비화
우리는 이 전쟁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이 전쟁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 우리가 향유하는 행복과 번영은 전쟁에 참전했던 젊은이들이 흘린 피를 먹고 자란 꽃이고 열매이기 때문이다.
누란의 위기에서 젊은이들이 전쟁에 뛰어들었다. 내가 지켜야 할 조국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낯선 이국 땅에 와서 피를 흘린 참전 16개국의 용사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 모두는 김일성 3대 세습의 붉은 독재왕조에서 억압과 빈곤 속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오늘 우리가 향유하는 행복과 번영은 전쟁에 참전했던 젊은이들이 흘린 피를 먹고 자란 꽃이고 열매이기 때문이다.
누란의 위기에서 젊은이들이 전쟁에 뛰어들었다. 내가 지켜야 할 조국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낯선 이국 땅에 와서 피를 흘린 참전 16개국의 용사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 모두는 김일성 3대 세습의 붉은 독재왕조에서 억압과 빈곤 속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한 개의 고원과 열두 개의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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