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많은 망설임 끝에 이 책을 내게 되었다.
그냥 묻어버리기에는 아쉬움이 너무 컸고, 칠순이란 나이가 용기를 줘 겁도 없이 내 과거를 책으로 펼쳐 보인다.
순탄치만은 않았던 별난 내 과거사를 흥미있게 읽어보시기를 바랄 뿐이지만 온갖 어려움을 딛고 꿋꿋하고 바르게 또한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내 인생에서 배울 점을 찾는 독자가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다.
젊어서 상처하신 후 어린 자식들을 위해 재혼도 안 하시고 돌아가실 때까지 고생만 하셨던 자랑스런 아버님께 이 책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출간을 보지도 못하고 불의의 사고로 얼마 전 유명을 달리하신 누님 영전에 통곡이라도 하면서 이 책을 읽어드리고 싶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여러 군데 문장을 다듬고 보완하는 등 많은 지도와 편달을 아끼지 않은 나의 고등학교 동기이자 우리나라 해양문학의 개척자 巴浪 千金成 친구에게, 그리고 여러 번의 자구수정에도 한 번도 싫은 내색 않고 끝까지 잘 살펴주신 문학과의식 안혜숙 대표님과 문찬영 군에게도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2010년 추석 연휴에
그냥 묻어버리기에는 아쉬움이 너무 컸고, 칠순이란 나이가 용기를 줘 겁도 없이 내 과거를 책으로 펼쳐 보인다.
순탄치만은 않았던 별난 내 과거사를 흥미있게 읽어보시기를 바랄 뿐이지만 온갖 어려움을 딛고 꿋꿋하고 바르게 또한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내 인생에서 배울 점을 찾는 독자가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다.
젊어서 상처하신 후 어린 자식들을 위해 재혼도 안 하시고 돌아가실 때까지 고생만 하셨던 자랑스런 아버님께 이 책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출간을 보지도 못하고 불의의 사고로 얼마 전 유명을 달리하신 누님 영전에 통곡이라도 하면서 이 책을 읽어드리고 싶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여러 군데 문장을 다듬고 보완하는 등 많은 지도와 편달을 아끼지 않은 나의 고등학교 동기이자 우리나라 해양문학의 개척자 巴浪 千金成 친구에게, 그리고 여러 번의 자구수정에도 한 번도 싫은 내색 않고 끝까지 잘 살펴주신 문학과의식 안혜숙 대표님과 문찬영 군에게도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2010년 추석 연휴에
내가 본 세상, 내가 사는 세상 (어느 전직 세무서장의 별난 인생 체험기)
$1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