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끄트머리 3등’의 의과대학 성적. 어쩔 수 없이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로 출발하였지만, 자존심마저 버리고 대형병원의 부속품처럼 살 순 없다!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목적은 간데없고, 병원에서 누리는 조그마한 권력을 두고 ‘정치적인 싸움’에 골몰하는 대학병원 교수들!
하지만 그들에 맞서는 우리의 주인공 역시 ‘정의로운 영웅’은 아니다.
질 싸움은 피해 가며 기회가 오면 주먹질도 서슴지 않는, 골 때리는 의사의 좌충우돌 분투기.
환자들은 모를, 그리고 의사들은 쉬쉬할 날것 그대로의 병원 이야기.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목적은 간데없고, 병원에서 누리는 조그마한 권력을 두고 ‘정치적인 싸움’에 골몰하는 대학병원 교수들!
하지만 그들에 맞서는 우리의 주인공 역시 ‘정의로운 영웅’은 아니다.
질 싸움은 피해 가며 기회가 오면 주먹질도 서슴지 않는, 골 때리는 의사의 좌충우돌 분투기.
환자들은 모를, 그리고 의사들은 쉬쉬할 날것 그대로의 병원 이야기.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큰글자책)
$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