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성차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페미니스트 철학자
뤼스 이리가레의 주저 『반사경: 타자인 여성에 대하여』
한국어판 국내 최초 번역 출간
‘성차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철학과 문학뿐만 아니라 미학·신학·건축학·교육학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페미니즘 연구에 큰 영향을 미친 뤼스 이리가레의 주저 『반사경: 타자인 여성에 대하여Speculum. De l’autre femme』(이하 『반사경』)가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 출간됐다.
이리가레의 철학박사 학위논문인 『반사경』은 수많은 남성 철학자 및 프로이트와 라캉의 이론을 남근중심주의 담론이라고 날카롭게 비판하며 서양철학사를 새롭게 다시 쓴 문제적 저작이다. 이 논문을 제출한 후 이리가레가 파리 프로이트학회에서 축출되고 재직 중이던 파리8대학에서도 파면당한 사건은 가장 보편적이고 근본적인 담론을 자처하는 철학에서 여성의 관점과 목소리가 어떻게 배제되고 삭제되는지를 보여주었다.
뤼스 이리가레의 주저 『반사경: 타자인 여성에 대하여』
한국어판 국내 최초 번역 출간
‘성차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철학과 문학뿐만 아니라 미학·신학·건축학·교육학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페미니즘 연구에 큰 영향을 미친 뤼스 이리가레의 주저 『반사경: 타자인 여성에 대하여Speculum. De l’autre femme』(이하 『반사경』)가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 출간됐다.
이리가레의 철학박사 학위논문인 『반사경』은 수많은 남성 철학자 및 프로이트와 라캉의 이론을 남근중심주의 담론이라고 날카롭게 비판하며 서양철학사를 새롭게 다시 쓴 문제적 저작이다. 이 논문을 제출한 후 이리가레가 파리 프로이트학회에서 축출되고 재직 중이던 파리8대학에서도 파면당한 사건은 가장 보편적이고 근본적인 담론을 자처하는 철학에서 여성의 관점과 목소리가 어떻게 배제되고 삭제되는지를 보여주었다.
반사경 (타자인 여성에 대하여)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