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달팽이가 부럽다는 세대가 말하는 집이란 공간
집을 살 수 없다.
가격이 너무 올라 살 수 없다.
월급이 오르는 것보다
집값이 오르는 속도가 빨라 살 수가 없다.
덩달아 오른 전세금에 신혼집을 마련할 수가 없어
결혼을 미루는 경우도 허다하다.
금수저가 아니고서야 서울 시내에 집 한 칸
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우리는 그런 세대다.
날 때부터 집을 이고 사는 달팽이가 부러워질 때가 있다는 세대.
한때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를 꿈꾸던 민달팽이들의 장래 희망은
이제 서울에 자가 있는 김 부장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집을 살 수 없다.
가격이 너무 올라 살 수 없다.
월급이 오르는 것보다
집값이 오르는 속도가 빨라 살 수가 없다.
덩달아 오른 전세금에 신혼집을 마련할 수가 없어
결혼을 미루는 경우도 허다하다.
금수저가 아니고서야 서울 시내에 집 한 칸
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우리는 그런 세대다.
날 때부터 집을 이고 사는 달팽이가 부러워질 때가 있다는 세대.
한때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를 꿈꾸던 민달팽이들의 장래 희망은
이제 서울에 자가 있는 김 부장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서른, 덜컥 집을 사버렸습니다 (입사 6년 차 90년생의 좌충우돌 내 집 마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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