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든 사람들이 태어났을 때는 인지(?知)를
갈구하는 하나의 ‘본체(本?)’라고 말한다.
이 ‘본체(本?)’가 모종의 ‘경지(境界)’에 오른 ‘본체(本?)’가 되기 위해서는 이를 연결해주는 루트, 즉 ‘공부(工夫)’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工夫)’는 무예를 연마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내재적 의미는 학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중국의 많은 한자들을 배워갔습니다. 그러나 중국 사람은 이미 이 단어의 원 뜻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현재에도 여전히 ‘공부’와 같은 중국의 옛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갈구하는 하나의 ‘본체(本?)’라고 말한다.
이 ‘본체(本?)’가 모종의 ‘경지(境界)’에 오른 ‘본체(本?)’가 되기 위해서는 이를 연결해주는 루트, 즉 ‘공부(工夫)’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工夫)’는 무예를 연마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 내재적 의미는 학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중국의 많은 한자들을 배워갔습니다. 그러나 중국 사람은 이미 이 단어의 원 뜻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현재에도 여전히 ‘공부’와 같은 중국의 옛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악문명과 중국의 문화정신 (펑린 교수의 동난대학 강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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