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처음 글을 쓴 마음 앞에 있는 사람 선옥희 청춘학교 검정고시반 /손자에게 / 임선미 권사님께 강복례 - 처음 글로 쓴 편지 박금선 - 금요장터 / 신랑님에게 이정우 - 공부 / 우리 딸 이순예 - 결석 정풍년 - 날마다 댕기고 싶어요 김순이 - 소원 정문자 감사합니다 / 어머니의 장독대 / 나의 즐거움 공부를 잘해서 / 여름 / 딸에게 어머니가 최일선 농사 / 늦었지만 이제라도 / 수박 / 조은수에게 손정례 교장 선생님께 / 시장에 가면 / 나리꽃 주창남 - 아들에게 / 시장에 가서 박호심 정봉교 사랑하는 아들에게 / 유성장에 가면 / 농사 박진순 장독대 / 교장 선생님께 / 나의 즐거움 김순성 봄아 좋다 / 농사 / 야학 댕기고 나서 길금자 - 아들에게 송찬례 청춘학교 다녀서 좋은 점 / 막내딸 박현에게 / 행복 이순옥 - 이사 이을순 청춘이 되었구나 / 배우지 못해서 / 사랑하는 아들 이선희 - 선생님께 손점예 - 사랑하는 성진에게
2부 나는 이런 사람이다 정명분 - 청춘학교에서 허복자 평화1 / 평화2 / 평화롭게 살자 / 생각 공부 교장 / 겨울 김장 / 청춘학교 / 청춘학교2 이전순 나는 이런 사람이다 / 불면 / 글 창고 / 반추 어린시절의 기억 / 친구 / 2019년 11월 20일 나는 새 인생을 산 것 같다 김경례 나는 이런 사람이다 / 너무 힘이 들어서 송미호 나는 이런 사람이다 / 호박꽃 하늘나라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께 / 하얀 찔레꽃 이영임 이렇게 살자 / 나의 어린시절 / 공부바람 결혼 후 행복한 순간 / 돈 / 어린 선생님 / 등교 / 고구마 김영식 나는 이런 사람이다 / 친정 나들이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 / 우물 안 개구리 / 수도꼭지 김경수 - 나는 이런 사람이다 도중은 5월 18일 일기 / 나의 어린시절 / 그리운 친정엄마 그리운 고향 / 그 시절 그때엔 / 가을 5월 11일 봄 / 시골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