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장태진 시집)

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장태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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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은 〈바람이 분다〉, 〈사랑의 끝은 이별이 아니다〉, 〈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장태진

1952년경북영천에서태어나대구수창초등학교를다녔으며,대구에서성장하였다.대구대건고등학교문예반‘태동기’와영남대학교문리대국어국문학과에서국어와문학을공부하였다.1971년‘石筆문학동인’으로하종오,조향순,조동화,최철환,김상훈등과문학활동을시작하여동인지『石筆』을4집까지발간하였다.경북경주시무산고등학교국어교사2년을거쳐,대구유신학원을시작으로대전한샘학원,대성학원,서울명문학원,부산대신학원등에서33년간재수생대학입시국어를강의하였으며,이후잠시입시컨설팅‘더에듀(theEdu)’를운영했다.대학때(1975년)영남대학교校誌『嶺大文化』제8대편집위원장을역임하였고,대구유신학원재직때에는출판기획사를2년겸업兼業하였으며,그리고또cbs대구기독교방송에서1년여대입국어방송강의를했다.계간『문학나무』詩신인상을받았고,대건동문문우회‘대건문학회’와隔계간『대건의문학』창간이시작詩作을다시시작하는계기의하나였다.1972년첫번째시집『배경바다』이후48년만에,2020년두번째시집『안개꽃꽃잎만큼많은날을』을상재上梓하였다.

목차

자서

Ⅰ덧니
바람이분다/먼산/오늘나는/고개돌면/바닷소리를따라.1/바닷소리를따라.2/어둠에게
동물원동물들/바다에서-팽목항/이력서/덧니/젖은채누어/포비아/거리/강물따라-바다에이르러
역전아리랑

Ⅱ약속
사랑은/바람멎어도/나비는꽃이되고/사랑의끝은이별이아니다/후회/약속.1/약속.2/나날들.1/나날들.2
비오는날은/단팥빵/양귀비꽃/애인/안개꽃꽃잎만큼많은날을/상사별곡

Ⅲ이명
거기에/귀향/가을공산에/여름삽화/만복에대하여.1/만복에대하여.2/이명/네살짜리의숲에서/강심을모르고
쉼표/시대증후군/섣달스무날/아버지/귀성/명부전에/동지

Ⅳ그꿈
장미의늪/인생/그꿈/거울앞에서/침향목.1/침향목.2/광안리,벚꽃만꽃이아니다/사람살이/소문/지금내게필요한것은
빈잔/시월의자리-행복식당/심봤다/불면증/오염.1-몸살/세월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