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키즈야, 엄마랑 영어놀이터에서 놀자 ('라임 아이들'처럼 영어와 재미있게 노는법 | '엄마표 영어'를 위한 필독서)

골드키즈야, 엄마랑 영어놀이터에서 놀자 ('라임 아이들'처럼 영어와 재미있게 노는법 | '엄마표 영어'를 위한 필독서)

$15.00
Description
엄마의 영어 마인드가 변해야 아이도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다!
우리나라만큼 영어를 중요한 과목으로 인식하면서 오랫동안 영어에 노력과 시간과 비용을 쏟아붓는 데도 많지 않다. 하지만 또 영어를 실제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잘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 항상 영어에 쏟은 시간만큼 얻는 결과는 초라하기에, 늘 자기 자신에게 부채의식마저 갖고 산다. 그러나 기성세대가 이러한 길을 걸어왔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우리 아이들에게조차 이 가시밭길을 그대로 물려줄 수는 없다.
여기에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정규 교육과정 안에서 영어를 숙제처럼 여기고 살아온 평범한 엄마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정서적 감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러나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엄마’가 된 이후, 영어에 대한 저자의 인생 역전이 시작된다.
저자는 비록 처음에는 ‘극성 엄마’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웬걸! 처음에는 아이를 위해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영어라는 바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가, 고군분투하면서 결국 ‘조기 영어 교육 전문가’로까지 거듭났다. 저자는 그동안 15년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영어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놀이처럼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고민해왔다. 이제 바로 그 결과물을 이 책에 담았다.
이처럼 이 책 『골드키즈야, 엄마랑 영어놀이터에서 놀자!』는 이 땅의 모든 엄마가 고민하는 아이에 대한 영어 교육의 숙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이제까지 기성세대가 시행착오로 겪어왔던 수많은 영어 공부법은 잊어라. 저자가 직접 체험하면서 헤쳐온 살아있는 영어 공부법을 통해 우리 아이의 영어 교육에 대한 고민을 확 날려버리기 바란다. 더불어 엄마들도 영어와 손쉽게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이미화

대학교에서실내건축을전공하고인테리어디자이너로사회생활시작.출산후아이를위해읽어주던영어동화책의매력에흠뻑빠졌다.깊이있는어린이영어교육에눈을뜨면서영어선생님의길을걷기시작했다.그로부터15년이흘렀다.
처음에는영어를잘하지못했지만잘가르쳐보고자하는마음하나로끝없이배우면서공부를이어가고있다.학원을운영하면서도국제비즈니스영어대학원에입학하여무사히졸업도했다.현재라임영어연구소를운영하고있으며,유치원영어프로그램도개발중이다.
이책은자녀에게바른영어교육을함께해주고싶은부모님그리고영어선생님이되고싶은분들을위해15년경험과생각을담고자노력했다.

목차

작가의말‘극성엄마’에서열정이넘치는‘조기영어교육전문가’로!

Part1.어쩌다보니영어선생님이되다
평범한엄마에서출발했지만
소리내어읽는건너무어색해
내마음속팝송이흘러나올때
다른엄마들에게도영어동화책의길잡이로
생애처음,영어선생님으로한발을내딛다

Part2.우리가알고있던영어교육법은버려라
울렁울렁영어울렁증이여,이젠안녕!
영어단어,장기기억으로넘기는법
어른들이영어동화책을읽어야하는8가지이유
크라센,당신을믿습니다!
우리아이들만은똑같은실수를반복하지않기를

Part3.골드키즈야,영어놀이터에서놀자
‘운율사냥꾼(RhymeHunter)’이되어볼래?
생각주머니를키워보자
영어와한글이뭐가다를까?
얘들아,책과함께놀자!
많이쓴다고잘쓰는건아니야!

Part4.‘영어소리마술사’가되어볼까?
라임(Rhyme),넌누구니?
음절(Syllable),넌누구니?
음가(Phoneme),넌누구니?
소리를붙였다뗐다,붙였다뗐다
내가이젠소리마술사!

Part5.영어독서,나만믿고따라와!
어떤책을선택해야할까?
생각의크기를키워주는‘큰소리로읽어주기’
선생님과함께‘나누어읽기’
얼마나잘하는지알수있는‘안내받아읽기’
책과책사이에이어진길을따라가자

Part6.쉿!미국교실에서무슨일이일어나는지알려줄게
‘단어벽’이뭔지아니?
머리가똑똑해지는단어만들기
뒤죽박죽단어들을제자리로
멋진배우처럼연기해볼까?
생각을정리해주는마인드맵

출판사 서평

◎‘엄마’라는이름은결국‘기적’까지만들수있다!

이책의저자는우리주위에서흔히볼수있는평범한학생시절을지나,대학을갔고,졸업후에는직장생활을하다가결혼하고출산하는과정을겪었다.그러나‘엄마’라는생전처음으로갖게되는이름앞에서잠시‘출산후우울증’이라는힘든시기를맞이한다.하지만위기를기회로삼아인생반전의기적을이룬다.
영어전공자는아니었지만,아이에게영어동화책을읽어주다가자신이영어의바다에푹빠져버려서조기영어교육전문가의길을새롭게가게된다.저자스스로가학창시절부터시작해어른이될때까지풀지못했던영어라는숙제의실마리를육아생활에서찾는다.그해결책이너무놀라워서계속달려온결과,결국엔15년동안열정적인조기영어교육전문가로탐색하고활동하면서현재는‘라임영어연구소를운영하는데까지왔다.6평의작은공간에서시작해서기적처럼아이들과영어와함께뛰어놀건물까지짓게된기적과마법같은사연이이책에펼쳐진다.이책의「작가의말」을통해저자가아이들을위해고민해온흔적을보면,그고군분투의시간이현재의결과를만든동력이라는걸알게된다.
“아이들은깨끗한백지와같아서내가전달하고자하는것을편견없이흡수해서표현해주었다.그럴수록이런다짐이내머릿속을맴돌았다.‘정말내가공부를많이해야하는구나.내가아는만큼만아이들에게보여줄수있겠구나!’이런생각이드니공부를게을리할수없었다.그러다어느덧딸아이가초등학교에입학할무렵이되었다.그시기를앞두고나는고민에빠졌다.아이를돌보는것과나의공부와일을동시에유지하기가더는힘들어졌기때문이다.깊이고민할겨를도없이,아이가입학할초등학교인근에어학원을열었다.‘라임어학원’이라는이름으로말이다.나는일단딸아이를편안하게돌보면서내가원하는일도할수있었기에,두번생각할필요없이그길을선택해야했다.”
이책『골드키즈야,엄마랑영어놀이터에서놀자!』는우리아이에게딱맞는영어공부법으로“이길이옳을까,저길이맞을까”로수없이많은날을고민해온엄마들에게확실한비전을제시한다.바로저자가실제로경험했던바로그날것의싱싱함을통해서말이다.현장에서거두었던,아이들이영어를친구처럼대하게된바로그성과를엄마들은이제이책을통해서확인해볼수있다.자,이제이책의책장만열면그마법같은영어놀이터로들어가는거다.이영어놀이터는마음만있다면누구나들어가뛰어놀수있다!

◎영어라는심리적감옥에서벗어나‘친구’가되는법

이책은우리아이들에게엄마세대가가졌던영어에대한심리적공포와부담감을없애는방법을알려준다.의외로방법은간단할수있다.일단‘영어공부에대한고정관념부터버려라!’라고저자는시종일관이책에서주장한다.
우리가이제까지알았던영어공부의왕도는말그대로‘공부’였다.하지만영어를공부하는대상에서지워버리고,놀이의대상으로바라본다면영어는우리에게‘친구’로다가온다는것이다.우리아이들도영어를공부의대상으로다가가게하는게아니라,동네놀이터에서즐겁게뛰어놀듯이,영어라는놀이터에서뛰어놀대상으로받아들이게하는것이다.
그런데엄마가먼저변해야아이도영어를친구로대할수있다는게저자경험담의핵심이다.그리고영어는어른이라고할지라도문법책에서출발하는게아니라,영어동화책에서다시시작한다면틀림없이영어로부터자유로워질수있다고조언한다.
그구체적방법을여러가지조목조목친절하게제시하는데,이제까지저자의15년조기영어교육노하우를이책에담았다.이책의차례를보면알듯이,저자는그방법의핵심키워드로영어는‘리듬언어’이고,따라서‘소리’에집중하라고가이드를해준다.이책에는저자가실제로그동안현장에서아이들을가르쳐오면서좋은성과를거뒀던그결과물들을일목요연하게흥미롭고재밌는에피소드로풀어간다.
그동안아이들의영어교육에대한해답을찾지못해고민했던수많은이땅의엄마들은이책을통해쉽사리그해결책을찾을수있을것이다.이책한권이면이제까지안갯속같기만했던영어라는모호한대상을청명한가을하늘처럼선명하게자신의세계안으로품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