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에세이 쓰기 노하우를 전하며 호평을 받은 『밤호수의 에세이 클럽』이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으로 개정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제목에 ‘쓰기’가 덧붙여진 것으로도 알 수 있듯이 독자가 ‘쓰기’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실천적인 방법을 더해 다듬은 것이다. 저자는 ‘에세이란 무엇인가’라는 정의에서 출발해 에세이를 쓰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와 그 해결책들을 제시한다. 나아가 나만의 문체를 만드는 방법과 같이 실질적으로 창작에 필요한 노하우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밤호수’는 저자의 블로그 닉네임으로, 모윤숙 시인의 「밤호수」라는 시의 제목에서 따왔다. 메릴랜드주에서 미국 생활 중인 저자는 온라인 에세이 쓰기 수업 ‘밤호수의 에세이 클럽’을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시차를 활용해 마치 ‘하루를 두 번 사는 듯’한 독특한 방식으로 한국과 긴밀히 연결되어 온 것이다. 한 기수당 10명 안팎의 참가자들이 모여 글을 쓰고 서로 첨삭을 주고받는 에세이 클럽은 12기까지 진행되었고, 현재까지 약 100명의 참가자가 거쳐 갔다. 그사이 ‘밤호수의 에세이 클럽’은 견고해졌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글, 글과 마음을 잇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은 저자가 에세이 쓰기 교과서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서툴러도 좋으니 계속 같이 써 보자. 이 책이 당신의 든든한 글벗이 되어줄 것이다.
‘밤호수’는 저자의 블로그 닉네임으로, 모윤숙 시인의 「밤호수」라는 시의 제목에서 따왔다. 메릴랜드주에서 미국 생활 중인 저자는 온라인 에세이 쓰기 수업 ‘밤호수의 에세이 클럽’을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시차를 활용해 마치 ‘하루를 두 번 사는 듯’한 독특한 방식으로 한국과 긴밀히 연결되어 온 것이다. 한 기수당 10명 안팎의 참가자들이 모여 글을 쓰고 서로 첨삭을 주고받는 에세이 클럽은 12기까지 진행되었고, 현재까지 약 100명의 참가자가 거쳐 갔다. 그사이 ‘밤호수의 에세이 클럽’은 견고해졌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글, 글과 마음을 잇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은 저자가 에세이 쓰기 교과서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서툴러도 좋으니 계속 같이 써 보자. 이 책이 당신의 든든한 글벗이 되어줄 것이다.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