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손에 총(銃), 한 손에 책(冊)」 훈련병 책쓰기 프로젝트
이 책은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를 거쳐 간 훈련병들이 직접 쓴 글을 모은 기록이다. 글쓰기가 처음인 청년들이 입대 첫날부터 수료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통과한 시간을 자기만의 언어로 남겼다.
낯선 새벽 기상, 처음 신은 군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훈련, 그리고 불이 꺼진 뒤에야 떠오른 마음들. 이 책은 그 모든 순간을 화려한 수사 없이 정직하게 담는다. 1부 〈군인이 되어가는 시간〉은 낮의 훈련과 적응을, 2부 〈불침번의 마음들〉은 소등 후에야 꺼낼 수 있었던 속마음을 다룬다. 국방부 「한 총(銃), 한 책(冊)」 병영 독서 운동과 12년간 약 12만 명의 훈련병을 만나온 독서코칭 전문가의 책 쓰기 프로젝트가 만나, 군 복무의 시간을 성장과 성찰의 기록으로 바꾸어 낸 결과물이다.
이 책은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를 거쳐 간 훈련병들이 직접 쓴 글을 모은 기록이다. 글쓰기가 처음인 청년들이 입대 첫날부터 수료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통과한 시간을 자기만의 언어로 남겼다.
낯선 새벽 기상, 처음 신은 군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훈련, 그리고 불이 꺼진 뒤에야 떠오른 마음들. 이 책은 그 모든 순간을 화려한 수사 없이 정직하게 담는다. 1부 〈군인이 되어가는 시간〉은 낮의 훈련과 적응을, 2부 〈불침번의 마음들〉은 소등 후에야 꺼낼 수 있었던 속마음을 다룬다. 국방부 「한 총(銃), 한 책(冊)」 병영 독서 운동과 12년간 약 12만 명의 훈련병을 만나온 독서코칭 전문가의 책 쓰기 프로젝트가 만나, 군 복무의 시간을 성장과 성찰의 기록으로 바꾸어 낸 결과물이다.

나는 훈련병이다 (열쇠를 품은 청춘)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