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오니즘 (셀트리온은 어떻게 일하는가)

셀트리오니즘 (셀트리온은 어떻게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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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매출 2조 원 돌파, 시가총액 57조 원!
평균연령 31.8세의 젊은 회사 셀트리온,
글로벌 바이오제약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퍼스트무버, 셀트리온은 어떻게 다르게 해내는가
팬데믹 상황에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기업 셀트리온. 스톡옵션으로 수십억 원을 벌어들인 직원들이 꽤 있을 정도로 임직원에게 파격적 보상을 하는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2019년 셀트리온의 매출은 1조 원을 돌파했으며, 2020년 매출은 1조 80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삼각 편대로 구성된 셀트리온그룹의 2019년 매출은 2조 4000억 원이다. 2020년 매출은 4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며 시가총액은 57조 원(2020년 11월 기준)에 이른다. 셀트리온은 명실상부한 K-바이오의 산 역사이자 선두 주자이다.

『셀트리오니즘』은 한때 사기꾼 기업으로까지 취급받던 셀트리온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판도를 바꾼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퍼스트무버, 셀트리온은 어떻게 일하며, 어떻게 다르게 해내는지를 집중적으로 탐구했다. 저자는 2년 동안 창업자인 서정진 회장과 그의 가족과 친구, 셀트리온 전현직 임직원들을 인터뷰했다. 인천 송도 연구개발센터, 생산 공장뿐만 아니라 유럽의 판매 지사와 현지 병원도 탐방했으며 경쟁사 관계자까지 접촉했다.

바이오기업임에도 창업 멤버 중 바이오 전공자 0명, 평범한 스펙의 보통 사람들이 모여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방법으로 묵묵히 걸어온 셀트리온. 비정상적이고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으로 보인 발걸음이었지만, 주변에서는 물론이고 당사자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성취를 이루는 과정이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이 책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다른 기업은 못 하는데 셀트리온이라서 되는 게 있다’는 자신만만한 ‘셀트리온 컬처’와 ‘셀트리온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평범한 그들이 이룬 비범한 성취의 비결이 무엇인지 단초를 얻을 수 있다. 대한민국 1위 주식 부호, 어쩌면 ‘흙수저’로 대성한 이 시대 마지막 기업인일지도 모르는 셀트리온 창업자이자 경영자인 서정진의 경영철학과 스타일을 탐구하는 자료로서도 이 책은 의미가 있다. 베이비붐세대인 서정진은 우락부락한 외모와는 달리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와도 잘 어울린다. 소위 ‘요즘 젊은애’들을 진심으로 높이 평가하며 믿고 맡긴다. 평균연령 31.8세(임원 제외 31.3세)의 젊은 회사 셀트리온을 경영하면서 기업의 경영자 및 관리자들에게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리더상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K-바이오 역사를 읽는 것도 흥미롭다. K-바이오 선두 주자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회사 수장과 두 기업의 문화를 비교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구글, 아마존, 애플 등 글로벌기업 경영 스토리에서 배우려고 애썼다. 이제 우리 옆에도 벤치마킹해야 할 의미있는 기업이 있다.『셀트리오니즘』이 휼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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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예진

한국경제신문기자.서울대를졸업하고동대학생명공학공동연구원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을마쳤다.입사후산업부,정치부,마켓인사이트부에서일했다.2017년부터3년간바이오헬스부팀장을맡아제약바이오산업을취재했다.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등을비롯해화이자,노바티스,GE헬스케어등글로벌제약바이오기업CEO100여명을인터뷰했다.2018년세계적인생명공학기업머크의창립350주년당시국내언론인중최초로독일본사에서슈테판오슈만회장을단독인터뷰하기도했다.
저자는수많은제약바이오기업중에서도왜셀트리온이성공했는지궁금했다.연구개발(R&D)경험과노하우가풍부하고막대한자본력을가진회사들도번번이실패하는바이오업계에서가진것없는셀트리온이끝내해낸비결은무엇인지알고싶었다.셀트리온의독특한DNA를밝혀내기위해2년동안창업자인서정진회장과그의가족,친구,전현직임원들을인터뷰했다.인천송도의연구개발센터,생산공장뿐만아니라유럽의판매지사와현지병원도탐방했다.이책에서저자는서정진과임직원들이지난20년간구축해온문화와성공의핵심을‘셀트리오니즘’이라고이름붙였다.

목차

이책의독자분께_
서정진의편지|기회는늘위기와함께옵니다
프롤로그_
가지않은길,하지않은방법으로,끝까지

1내일
담대한선언
게임체인저
지속성장
속도전쟁
탐구|그들은왜셀트리온에열광할까
탐구|그들은왜속도에집착할까

2시작
초대형낙하산
5인의의리파
‘넥스트솔루션’
탐구|평범한그들은어떻게특별한성과를냈을까

3도전
무작정샌프란시스코로
백스젠의한국인
신세계신대륙
무모한선택
돈보다사람
협상의기술
셀트리온출범
탐구|그들은왜셀트리온을택했나

4고난
백스젠의실패
홀로서기
아시아최초의바이오공장
탐구|그들은어떻게일하는가:셀트리온컬처
인사이트|서정진의웃음화법

5변화
바이오시밀러선언
장밋빛전망
삼성등판
제약사인수
BMS와의결별
든든한우군
탐구|셀트리온VS삼성바이오로직스
인사이트|서정진의기업가론

6도약
JP모건의투자
세계최초의바이오시밀러
매각선언
만장일치,퍼펙트!
험난한아메리칸드림
탐구|그들은어떻게끝내해내는가

7원칙
돈은사장이벌어온다
기준은스스로정한다
한솥밥식구
본질에집중한다
사람이전부다
내인생,남에게묻지않는다
인사이트|서정진의성공비결

에필로그
아직도가야할먼길
부록|서정진의성장배경

출판사 서평

BTS와셀트리온의평행이론
지금도‘짤방’으로BTS(당시방탄소년단)의데뷔기사와그댓글이사람들의입길에오르내리고있다.당시아티스트빅뱅을목표로하고있다는BTS의다짐에‘응,안돼’‘꿈은크지’등의댓글이달렸다.알다시피지금BTS는더이상설명이필요없는,팬클럽아미이든아니든인정하고자랑스러워하는세계적인스타이자자신만의세계를구축한실력파아티스트다.
K-POP에BTS가있다면K-바이오엔셀트리온이있다.창립후에도한참이나‘사기꾼기업’이라는의심을받던셀트리온은세계최초바이오시밀러개발사이고,코로나19시대를이겨낼구원투수로주목받고있다.무명의신생기업셀트리온은창사20년도지나지않아매출1조원을돌파(2019년)했으며,2020년매출1조8000억을기대하고있다.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등셀트리온그룹의2019년매출은2조4000억원이다.2020년매출은4조원에육박할것으로보이며시가총액은57조원(2020년11월기준)에이른다.

BTS와셀트리온의공통점은많다.(창립)멤버의스펙이경쟁자에비하면평범해보였다는것,어려운상황에서도멤버들이서로믿고의지했다는것,모두가의심할때조차초기부터이들을알아보고지지하는사람(팬클럽아미,셀트리온주주)들의열렬한성원이있었다는것,국내보다해외에서먼저인정받고평가받았다는것도비슷하다.(창립)멤버들은물론이고그조력자들조차이렇게대단한성공을거둘줄몰랐다는것,아무도걷지않은길,대한민국의누구도해내지못한일이었기에매번해낼수있을까그결과를의심받았다는것까지평행이론처럼비슷하다.
다른점이라면이제BTS는누구도의심하지않는최고의뮤지션이라는것이고,셀트리온은그성취에비해여전히국내에서는박한평가를받고있다는것이다.어쩌면그것이이책의시작점일지도모른다.
이책의저자전예진은셀트리온의‘안티’에가까웠다.그가쓴셀트리온기사에대해셀트리온주주들이댓글로항의하기도했다.저자는셀트리온이궁금했다.특별할것없는평범한그들은어떻게모두가불가능하다고했던일을해냈을까?

IMF경제위기로실업자가된서정진과대우자동차동료들이5000만원으로바이오벤처를창업한이야기는널리알려져있다.이들은생명공학분야의일자무식이었을뿐만아니라스펙도변변치못했다.…대한민국에서평범한이력을가진오합지졸백수들이셀트리온의시작이다.…모두가불가능하다고했던바이오시밀러를세계최초로개발해냈다.할수없다고여긴일을미친듯이해낸것이다.
셀트리온은단군이래가장독특하고희한한기업일것이다.이런회사에열광하는사람들을이해할수없었다.…바이오업계의이단아였던셀트리온은어떻게글로벌제약사들도하지못한걸해냈을까?경험도일천하고돈도없었던셀트리온이성공한이유는과연뭘까?
프롤로그_가지않은길,하지않은방법으로,끝까지중에서

경이로운속도의실행력
셀트리온은글로벌기업이라부를수있는국내최초의바이오기업이다.빅파마들도“항체의약품은복제약이나올수없다”며사업성이없다고판단한바이오시밀러(바이의오약품복제약)를개발해글로벌바이오의약품시장의판도를바꾸었다.셀트리온의성공으로이후우리나라바이오산업의위상은완전히달라졌다.국내바이오기업들이차례로글로벌시장에도전장을던졌고,삼성도뛰어들었으며,‘K-바이오’라는말도생겨났다.셀트리온이제약바이오업계의한류를주도한것이다.
셀트리온은팬데믹상황에서더욱몸값을높이고있다.셀트리온의시가총액은40조원을돌파했으며셀트리온의코로나19항체치료제는임상2상을종료하고임상3상만남겨두고있다.바야흐로한국뿐아니라전세계가셀트리온을주시하고있는상황이다.
셀트리온이이런성과를낸바탕에는‘속도’를중시하는문화가있다.셀트리온사람들,일명셀트리오니언들은잘훈련된이어달리기선수들처럼유기적으로움직인다.의사결정과일처리과정도가볍고빠르며단순하다.대신한번정한타임라인은절대바꾸지않는다.

셀트리온직원들은1초라도빨리특허출원결승테이프를끊기위해달린다.…셀트리온에서는연구개발부터특허,임상,허가,생산까지전부서가전략에따라유기적으로움직인다.연구원들이치료제를개발하는중에법무팀은특허를신청하고임상팀은임상준비를시작한다.또약물을개발할때도약물의안전성과효능은물론이고대량생산까지염두에둔다.초기단계부터단시간에대량생산할수있는효율적인물질을만드는것이다.이런과정을통해전체개발기간이단축된다.…
“우리특허팀은연구소와계속의사소통하면서개발진행상황을살핍니다.지금까지모든특허를이런식으로신청했어요.다른제약사들은우리처럼하는데가없어요.해외제약사들은연구팀이자료를갖다주면그때부터특허신청서류를만들어요.그게한달이걸립니다.우리가보름전부터만들고있던건데말이죠.미국,유럽사람들은이런생각을못합니다.보고서나온지30분만에특허신청할수있는회사가전세계에어디있겠습니까?”서정진의말이다.
셀트리온은코로나19항체라이브러리에대한특허를신청하면서276개의항체에대해일일이개별특허를걸었다.경쟁사가뚫고지나가지못하도록길바닥에276개의압정을뿌려놓은셈이다.서정진은“나중에다른제약바이오회사가항체치료제를개발하더라도이중하나는걸리게돼있다”고자신했다._‘속도전쟁’중에서(p.54~55)

서정진은혁신에맞설수있는강력한무기가속도라는걸항상명심했다.셀트리온은연구개발뿐만아니라구매,영업,판매및마케팅등모든분야에서의사결정과정이단순하고빠르다.중요한사안은보
고서를올리고회의를소집할필요도없이그자리에서바로결정한다.…
셀트리온직원들은캐리어하나달랑끌고유럽,미국,동남아전역을지방출장가듯돌아다닌다.…해외의료진과파트너사들은셀트리온직원들의일처리속도에혀를내두른다.스페인마드리드의도세데옥투브레대학병원의카를로스그랑데혈액암전문의는“글로벌제약사직원들을많이만나봤지만셀트리온처럼피드백이빠른회사는없었다”고했다.
_‘탐구:그들은왜속도에집착할까’중에서(p.64)

고정관념없이프레임에갇히지않고‘한번’해본다
서정진회장과셀트리온사람(셀트리오니언)들은고정관념없이,자신이선위치에서상황을새롭게해석하고스스로기준을정한다.세계최초의바이오시밀러‘램시마’가탄생했을때셀트리온은스스로를‘퍼스트무버(firstmover)’라고불렀고,지금은바이오시밀러중가장빨리출시된제품은업계에서자연스레퍼스트무버라고부른다.
셀트리온에서는일단하기로한것을두고‘될지안될지’미리재는법이없다.편견없이바라보니세간의기준은무의미하다.그저정한방향대로우직하게한다.‘한번해보자’하면하는것이다.난관에부딪히거나‘직진로가막히면불도저로샛길을만들’어돌파한다.남들이하는방식,지금까지해왔던방식에갇히지않고절차나방법이아닌결과중심으로사고해더높은수준으로어려움을뛰어넘는다.
세계최초의항체바이오시밀러램시마의EMA(유럽의약품청)허가를앞두고EMA가임상3상분석법이잘못됐다고지적하자6개월이걸리는일을인력과장비를세배로투입해3교대하루24시간일하며작업기간을2개월로줄여관계자들을놀라게했다.
2017년FDA(미국식품의약국)가셀트리온제조공장을실사한후‘원인불명의불일치’를이유로셀트리온이알아서원인을파악해시정한다음보고하라는Form.483을보냈을때도,2018년워닝레터(Warningletter,경고장)를보냈을때도셀트리온은FDA를찾아가다른해결책을제시하고이를관철해냈다.다른기업이하는대로,EMA나FDA가정한프로세스대로경직된사고를해서는결코얻을수없는결과였다.

셀트리온은바이오시밀러업계에서게임의룰을만들었고새로운경쟁체제를구축했다.그러자바이오시밀러를거들떠보지도않던노바티스,화이자등거대제약사들도슬그머니발을들이기시작했다.
…바이오전문가들이당연하게여기는방식을셀트리온은효율적으로개선하려고했다.
7장원칙_‘기준은스스로정한다’중에서(p.367)

“실무진이보고한문제는A였는데FDA가지적한핵심은B라고합시다.A로가면2년이걸려요.핵심인B로바로가는새로운방법은6개월이면되는데FDA가동의를해야합니다그래서FDA를설득했습니다.이런얘기를하면사람들은FDA도로비가되냐고묻습니다.로비가아니라시스템을다시설계한것이라고말해줍니다.”(기우성셀트리온부회장)
‘탐구_그들은어떻게끝내해내는가‘중에서(p.352)

“글로벌제약사는몇십년일한전문가들이있어서정해진프로세스가있고고정관념에따라서움직이는데여기는그런게없습니다.‘한번해보자’하면합니다.”(이상준셀트리온수석부사장)
‘탐구_그들은어떻게일하는가’중에서(p.174)

“내부적으로‘이게되겠냐안되겠냐’를입밖에꺼내지않았어요.가능성을따졌으면시작을안했을겁니다.그냥계획을가지고그대로하는거예요.아무런편견이없으니까하라면하고가라면가고되는방향으로되는대로해보는겁니다.”(홍승서전셀트리온헬스케어사장)
5장변화_‘BMS와의결별’중에서(p.241)

무엇이이들을기꺼이일하게하는가
셀트리온의스톡옵션제도는비상식적일만큼파격적이다.스톡옵션행사로163억원을수령한박성도셀트리온고문을비롯하여,셀트리온헬스케어김모차장(78억원),이모과장(44억원),최모차장(24억원),현모차장(24억원)등도스톡옵션으로수십억원을벌어들였다.직원들이회사를키우면직급과상관없이보상을받는조직을만들려고했기때문이다.
스톡옵션이기업에게득이되는것은아니다.스톡옵션행사후인재가떠나기업에독이되는경우도많다.그러나셀트리온은유독이런현상에서비껴나있다.왜그럴까?
셀트리온은스톡옵션을개인의동기유발보다전체의연대감을형성하는용도로활용했기때문으로,지금까지는대체로‘스톡옵션→사명감강화→사업성장→주가상승’의수순을밟고있다.

“스톡옵션은임원과직원간위화감을없애고사기를높여주려고도입한겁니다.임원들만높은연봉을받는다면직원들이일하면서어떤생각이들까요?‘내가저들잘살게하려고뼈빠지게일하네’하는자괴감이들겁니다.우리회사직원들은절대그렇게만들고싶지않습니다.”(서정진셀트리온회장)
1장내일_‘지속성장’중에서(p.44)

“나도나중에팀장이되면저만큼받을수있을거라생각해요.”…셀트리온직원들은스톡옵션을‘고생한만큼얻는것’이라고인식한다.로또처럼운이좋아생긴불로소득이아니라는말이다.…
셀트리온의스톡옵션제왕들에게왜계속회사에다니는지물었더니이렇게답했다.
“회사가앞으로더잘될것같아서.”“더좋은회사를못찾아서.”“일이재미있어서.”
1장내일_‘지속성장’중에서(p.48.p.50)

셀트리온은어떻게일하고어떻게다르게해내는가

“돈은사장이벌어오는겁니다.”“잘되면직원덕,못되면경영자탓입니다.”
경영원칙5●비상식적일만큼보상한다●기준은스스로정한다●본질에집중한다●사람을우선한다●결정을미루지않는다

“일은함께합니다.지시만하는사람은없습니다.”
업무방식5●목표는원대하게,공표하고현실화한다●타임라인은바꿀수없다●문제는그날해결한다●답은현장에서찾는다●정면돌파한다

“남들은못하는데,우리니까해내는게분명있습니다.”
조직문화5●가볍고빠르고단순하게한다●‘슈퍼프로액티브’하게한다●될지안될지재지않는다●믿고기다린다●‘월드클래스’긍지로일한다
코로나19사태가터지자셀트리온은유럽전역에파견돼있는직원전체에게철수명령을내렸지만,직원들은철수명령을거부했다.결국상황이심각한이탈리아에서근무하는직원만강제로철수시켰다는일화는여러모로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