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없는 삶을 위한 미니멀리스트 매뉴얼)

가볍게 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없는 삶을 위한 미니멀리스트 매뉴얼)

$15.80
Description
수만명 독자들의 인생을 바꾼 베스트셀러 저자, 프랜신 제이의 3년만의 신작
쉽게 따라하는 미니멀리즘 사용 설명서!
복잡한 세상에서 가벼움을 잃지 않는 법
삶이 당신을 짓누르고 있다고 느껴본 적 있나요? 혹은 집안일, 회사 업무, 마음속의 짐들이 너무 많은가요? ‘가볍게’, 이 사랑스러운 작은 말 한마디로 당신의 삶을 마법처럼 변화시킬 수 있죠!

수많은 미니멀리즘 관련 도서들과 『가볍게 살고 있습니다』가 다른 이유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볍게'는 단순히 당신의 생각,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삶 그리고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기 위해 4가지 ‘S’를 줄여야 한다.
Stuff, 물건: 가장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평화로운 공간을 만들자!
Step 일상의 발걸음: 덜 소비하고 지구와 조화로운 삶을 누리자!
Stress 스트레스: 여유롭게 움직이고 느긋하게 하루를 살아보자!
Spirit 마음: 당신의 정신과 마음에서 감정의 응어리도 미니멀하게!

『가볍게 살고 있습니다』는 미니멀리즘을 위한 레시피북이다. 언제 보더라도 삶의 조언과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옷장정리하기’, ‘적게 사기’, ‘가볍게 거주하기’, ‘스케줄이 없는 삶’, ‘가볍게 말하기’ 등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얻기 위해 관련 페이지만 펼치면 된다
또한 이 책은 인생철학이다. 충동구매 유혹에 빠지거나 초콜릿을 거부하려 할 때, 또 다른 의무에 거부감을 표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때 등 여러분들이 어떤 선택을 하려 할 때, ‘가볍게’라는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

이 책으로 프랜신 제이는 미니멀리즘을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실용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하루에 단 몇 분만으로 당신의 삶을 가볍고 우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프랜신제이

미스미니멀리스트라는이름으로더잘알려진프랜신제이는간소한삶에관한글을쓰며웹사이트www.missminimalist.com를통해자신의경험을공유하며비슷한생각을가진이들과미니멀리스트로살아가는즐거움에관해이야기를나눈다.
그동안다양한채널을통해소박하고간소하게사는삶을이끄는데앞장서왔다.수십만명의사람들로하여금쉽고도효율적인스트림라인기법을이용해집을정돈하고삶을단순하게만들도록도운그녀의조언은CNN,BBC,NBCTODAY를비롯해시카고트리뷴,가디언,파이낸셜타임즈,포브스,허핑턴포스트등유수의언론에서널리다루어졌다.
2009년에남편과함께집과모든소지품을처분하고3년간전세계를떠돌며여행한후현재는미니멀리스트로사는법을알리며살고있다.저서로는『단순함의즐거움』이있다.

목차

시작하기전에가볍게한마디

하나:물건부터가볍게
여러가지정리의기술
백지상태에서새로시작하자|비슷비슷한것끼리모으자|‘큐레이트’하자|‘아웃박스’를활용하자|‘잠시보류’하자|체계적으로정리하자|세련되게가다듬자|확실하게통제하자|절제하는마음으로|
하나씩차근차근
직장에서입는옷들|평상복혹은캐주얼웨어|정장혹은예복|특별한목적을위한옷|양말류와속옷|외투|신발|핸드백|여러가지액세서리|접시와공기|다양한드링크웨어|커틀러리|손님접대를위한식기류|취사도구(냄비류)|베이킹도구들|소형가전제품들|조리도구들|잡동사니서랍|사무용품|페이퍼워크|하이테크기기들|디지털|타월|침구|책들|이런저런취미|추억이서려있는물건들|선물|유아복|장난감|장식물|가구

둘:일상의발걸음을가볍게
쓰레기줄이기|가볍게먹기|가볍게씻고청소하기|적게사기|중고품사기|착한구매,착한소비|오래오래쓸물건사기|사지않고접근하기|가볍게이동하기|가볍게거주하기

셋:스트레스를가볍게
하는일줄이기|가볍게거절하기|스케줄이없는삶|플러그뽑아놓기|디딤돌|안전망|안무하기|꼭완벽해야돼?|성공도가볍게|내면의빛을살자|

넷:마음을가볍게
삶의풍미를즐기라|절제와신중|평정심|‘가볍게’느끼기|‘가볍게’말하기|걷기|‘자아(ego)’버리기|물흐르듯|친절하기|고요히

마무리하면서가볍게한마디

고마운분들에게한마디

출판사 서평

버리고,선택하고,집중하라!
최소한을추구하는미니멀리즘의미학

코로나19로인해집에있는시간이늘어나면서정리에대한중요성이부각되고있다.우리의일상,집이정리되어있지않으면삶이너무무거워질수있다.스스로부담을줄의도가아니더라도,소유물이나책임,감정등이것저것버리지못하고오히려쌓여만간다.심지어업무에,집안일에,혹은다른의무들로인해서갑갑하고억눌린감정조차표현할수없는경우가많다.그러다보면어느새우리의방과서랍은가득차다못해흘러넘치고,우리의다이어리는약속과일정으로빡빡하여지치게된다.

더가볍게!더쉽게!
줄여가며단순하게사는것의즐거움!

이책『가볍게살고있습니다』는미스미니멀리스트로유명한저자,프랜신제이가독자한사람한사람에게전달하는삶의충고이자미니멀리즘을위한매뉴얼이다.

‘가볍게’는저자가독자에게전달하고싶은메시지이자미니멀리즘을관통하는마법같은단어다.쓸모없는것들을줄여나감에따라스트레스와피로감은줄어든다.저자는가볍게살아가는것을통해서한층더쉽게,더효율적으로,더우아하게하루하루를살기시작했다고말한다.

이책의페이지를모두넘기고나면,많이갖기위해애쓰는것보다최소한으로최대한의기쁨을누리는법을익히는것이행복의지름길인것을깨달을수있을지도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