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의 시대

불면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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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원성의 『불면의 시대』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훌륭한 리더는 위기 상황에 강해야 하고, 구성원들의 절대적 신뢰가 바탕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

김원성

1975년부산에서평범한회사원의장남으로태어났다.부산영도대평초등학교,부산남중과남고를나와경찰대학교을졸업했다.척추전방전위증으로군면제판정을받았으나재활후재검신청을통해현역으로전환복무하여대한민국남자로서병역의의무를성실하게마쳤다.
그리고제주공항경찰대부대장,경기기동7중대3소대장으로근무하며노동,정치등각종시위현장을일선에서경험했다.포항북부서수사과조사계,죽도1파출소장으로일하며다양한민생범죄를다뤘다.경찰청정보국에서노동관련상황정보를담당,국가의상황관리와정책결정구조를경험했다.포항해양경찰서1003함견습부함장으로재직하며독도수호에대한의지를다졌다.
아울러선린대경찰행정학과에서수사학겸임교수로근무했다.2012년CJ그룹지주사전략지원팀부장으로자리를옮겨‘RM(RiskManagement)’과기업정보를담당,그룹안팎의위기해소에노력해왔다.

현재는CJ의미래이자대한민국문화산업의심장인CJENM전략지원팀장(국장)으로재직하며영화와드라마,예능프로그램등다양한콘텐츠의제작과유통,판매과정에서의각종리스크관리및정책수립업무를맡고있다.

목차

호소문

114전전승,정치는공감이다
::나는부산사나이다
::부모님기억속의어린시절
::'14전전승의시작'선거를배운초등학교시절
::붕의한집단에는강력한사회적통제가필요하다
::조직화ㆍ세력화ㆍ참여의필요성
::경찰대,보수의가치를배우다
::민주노총과일선에맞선노동시위현장
::사기ㆍ도박…온몸으로부딪친민생범죄현장
::국가상황관리ㆍ정책결정의핵심'정보국'에가다
::노동문제현장에서만난'아내'
::정보국근무에서깨달은정부의모순
::이번엔바다수호,해경으로의도전
::독도는우리땅
::'해적검거사건'과경찰수사권
::해경과노무현대통령
::이명박대통령과제주해경청신설
::문재인노무현재단이사장과의만남
::'일기일회'정신,민간기업CJ로향하다
::경찰간부에서기업인,새로운문화로의적응
::CJ기업정신'겸허'
::CJENM,하늘이내린선물이자기회
::문화산업,대한민국의새로운성장동력
::문화콘텐츠의정치편향성최소화'사명'
::각계의훌륭한선배님들,그리고조국ㆍ손석희

2대한민국,범죄로부터안전한나라인가?
1.경찰과기업,안전과경제발전
2.대한민국,과연범죄로터안전한가?
3.범죄의원인은무엇인가?
4.현실적인범죄대책론
5.대한민국안전정책에대한생각
6.기업의기밀유출범죄방지를위한산업보안대책

3젊은보수,어떻게이끌것인가
대담1김학경(성신여대교수),김원성국장
대담2조성환(경기대교수),김원성국장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1.보수의정신은?
“변하지말자는것이아니라기본질서를존중하며천천히변화하자”는것,“국가와사회에대한의무를다하자”는것,“결과의평등보다과정의정의가더옳다는것”그래서끊임없이개인에게동기부여를하고,이를통해발전하는역동적인사회와국가를꿈꾸는것이다.
문재인정부가출범한지절반이지났지만,정치,경제,외교,안보등모든부분이실패했고,?국민들은국민들생업과는별관계가없는적폐청산과검찰개혁이슈로반으로갈라져극렬히대립하고있습니다.심지어는친목모임에서조차극한대립으로인해건전한정치논쟁이사라진지가오래되었습니다.”
2.이게나라입니까?
청년들이눈물을흘리고있습니다.이글을읽는분들은대한민국현실에서무려70여년이지난조지오웰의작품속의설정내용이재현되고있다는것을느낄수있을것입니다.현집권세력은“특권과반칙이없는세상을만들겠다.”,“상식대로해야이득을보는세상을만들겠다.”고외치고있지만결국공허한말뿐입니다.특권과반칙의나라…이대로괜찮을까요?-저자의처음글인호소문중에서

3.‘법은가진자와힘이있는자에게더엄격하게적용해야한다
불의에분노하는상식적인청년들과함께나아가려합니다.불의를반복하면서도부끄럼이전혀없는후안무치집단에맞서고자합니다.이를위하여각자의위치에서묵묵히최선을다해왔던실력있는청년,그리고이러한결의를이해하고북돋아준양심적인원로인사들과함께‘기회가평등한자유로운대한민국’을만들기위해힘을모으기로결심하였습니다.
나아가현집권세력의거짓구호에대한민국의미래주역들이더이상농락당하지않도록그들이추구하는이상이모순투성이임을입증하고자합니다.용기있는청년들이힘을모아주실것을간곡히호소합니다.함께꿈을꾸면현실이됩니다.

4.‘한국민주주의에대한조성환교수(경기대학교정치전문대학원)와의담론중에서’-
“지금대한민국의의회정치는야당에대한아무런설득과타협능력도없는무능한여당,그리고야당의원내거부권과일상화된‘장외투쟁’으로국민의대표가아니라국민의골칫거리로전락하고있습니다.주권을위임한주인의바람은아랑곳않는그들만의정치가돼버린것입니다.한국의국회는야심가의벼락출세의전당,5년마다대통령을만들기위한정치적가설무대,이데올로기의선전장으로전락해버린듯합니다.

맞습니다.국회가‘정치실패’의샌드백이됐지만대표성의위기와관련해대통령의문제도보통이아닙니다.민주화이후대한민국의역대대통령들의‘다스림’은성공적이었다고평가할수없습니다.정도의차이는있지만,예외없이독주해일방적으로권력을행사하면서오히려한국사회에많은부담을안겨주었고,퇴임후에는개인적으로불행한일까지일어나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