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살아가는 흔들리는 '서른'에게

AI와 살아가는 흔들리는 '서른'에게

$15.00
Description
『AI와 살아가는 흔들리는 ‘서른’에게』 출간
“기술은 빨라지는데, 마음은 왜 더 불안할까?”
생산성과 속도의 압박 속에서 나만의 속도와 인간다움을 찾아가는 도서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뒤처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는 청춘들을 위한 신간 『흔들리는 서른에게』가 도서출판 글마당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AI 도구 활용법을 다루는 실용서가 아니다. 기술의 거대한 변화 앞에서 “나는 앞으로도 필요한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품고 불안해하는 모든 ‘서른’(과 사회초년생·커리어 전환기 청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깊은 성찰의 기록이다.

책이 전하는 메시지
◾“AI 사용법이 아닌, 변화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
AI가 몇 초 만에 메일을 쓰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세상에서, 저자는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을 걷어내고도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를 묻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속도보다 중요한 나만의 계절과 속도”
효율과 경쟁, 빠른 생산성을 요구받는 시대에 쉼과 비어 있는 시간(빈자리)의 가치를 일깨운다. 애쓰지 않는 기술과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능력이 변함없이 중요한 인간의 본질임을 전달한다.

어른이 된 것 같지만 여전히 서툴고, 커리어와 인생의 선택지 앞에서 흔들리는 나이 ‘서른’. 여기에 AI라는 기술적 대변혁까지 겹치며 불안은 더욱 깊어진다.
이 책은 디자인 전공자로서 AI와 인간의 관계를 연구하고 강단에 서 온 저자(정다희 교수)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진솔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열심히 살아왔음에도 불투명한 미래에 초조해하는 이들에게, 기술 시대일수록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자신만의 질문을 품는 용기,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력,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인간다운 태도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저자

송지성

한양대학교디자인대학교수
한양대학교AIUX디자인센터센터장
(사)한국지능형로봇교육협회이사장
㈜키다리아저씨대표이사(실험실창업-지능형로봇)
서울대학교디자인전공학사,석사,박사
〈학제간융합연구-디자인,공학,의학,경영〉
⦁COPE(UX원천기술특허출원147개)
⦁UI/UX융합디자인연구등109편논문
⦁비대면의료UX디자인기반AI헬스케어로봇시스템
⦁신기술융합(AI로봇)디자인
⦁추론LLM로봇기술UX디자인
⦁디지털새싹(AI로봇)교육
⦁㈜한샘,현대기아등많은기업들과프로젝트및특강

목차

프롤로그
시작하며


PART1우리는왜이렇게불안할까
내가없어도괜찮은걸까
열심히살면괜찮을줄알았다
나는언제까지필요한사람일까
멈추면뒤처질것같은
보이지않는경쟁자


PART2말없는동료와일하는법
질문하나의차이
사람이남는자리
불완전할용기
시간의빈자리
애쓰지않는기술


PART3마음이머무는곳
나를닮은취향
시간이남긴흔적
마음이닿는순간
말없이전해지는것
서로의내일이된다는것


PART4흔들려도괜찮은이유
새로운계절을배우며
나를잃지않는일
나만의속도
나만의계절
사라지지않는것

출판사 서평

“AI가답을내놓는시대,청춘에게진짜필요한것은질문하는힘이다”
효율과속도의압박속에서나만의속도와인간다움을찾아가는여정

기술의발전속도가가파르다.AI도구가몇초만에기획안을작성하고메일을대신써주는세상에서,우리는역설적으로그어느때보다깊은불안과존재론적질문을마주한다.“기술이이렇게발전하는데,나는앞으로도필요한사람일까?”,“정답을빠르게내놓는알고리즘사이에서나의가치는어디에서찾아야할까?”
도서출판글마당에서출간된『흔들리는서른에게』는단순한AI활용법이나트렌드분석서가아니다.디자인전공자이자대학강단에서AI와인간의관계를연구해온저자(정다희교수)가정답없는세상에서방황하는서른과청년들에게건네는진솔한고백이자깊은성찰의기록이다.
저자는AI라는‘말없는동료’와함께일하며얻은깨달음을바탕으로,기술이대체할수없는인간고유의영역을되짚는다.그것은바로정답을찾는능력이아니라나만의질문을품는용기,타인의아픔을헤아리는공감력,그리고불완전함을인정하고품어내는따뜻한태도다.
이책은타인의속도와비교하며조급해하는이들에게“멈추어도괜찮다”는다정한위로를전한다.타인의계절에자신을맞추려애쓰기보다자신만의속도로내실을다지는시간이왜중요한지일깨워준다.AI시대를살아가는모든불안한청춘들에게이책은나를잃지않고중심을잡을수있도록돕는든든한나침반이되어줄것이다.


추천사(추천의글)
“기술의속도에쫓기며정작중요한마음의속도를놓치고있던이들에게선물하고싶은책.”
AI시대를살아가는서른에게필요한건더뛰어난효율성이아니라나자신을다정하게돌아보는질문임을일깨워준다.
“단순한위로를넘어,거대한변화의물결속에서도‘인간다운삶’의고유성을지켜내는법을다정하게안내한다.”
커리어와미래앞에서불안해하는모든청년에게일독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