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지망생에게는준비서,현직자에게는생존매뉴얼
『참모의정치』는국회보좌진을꿈꾸는사람에게의원실의실제업무를미리보여주는안내서다.정치권취업을준비하는대학생,청년활동가,정당·캠프실무자에게는막연했던국회업무의실체를구체적으로보여준다.
막의원실에들어간신입보좌진에게는첫출근의막막함을덜어주는실무교본이다.정무,공보,정책,행정,일정,지역,선거업무가어떻게연결되는지알수있고,자신이맡지않은업무까지넓게이해할수있다.현직보좌진에게는자신이해온일을되돌아보고,더나은참모로성장하기위한참고서이다.
정치권밖의독자에게도필요한‘국회사용설명서’
이책은국회보좌진만을위한책이아니다.정치권취업을준비하는대학생과청년활동가,정당·캠프실무자,지방의회정책지원관,시민단체정책담당자,기업대관·공공정책담당자에게도유용하다.국회가어떤방식으로움직이고,의원실은어떤과정을거쳐의제를만들고,자료와메시지와여론은어떻게정치적결과로전환되는지이해할수있기때문이다.
정치뉴스를소비하는일반독자에게도이책은뉴스뒤편의구조를보여준다.국회에서한줄의보도자료가나오기까지,국정감사장에서하나의질의가던져지기까지,지역민원하나가정책의제로바뀌기까지어떤실무가필요한지생생하게보여준다.
추천사
“좋은참모없이훌륭한정치인은없다.”《참모의정치》에새겨진이명제에전적으로공감합니다.역사를돌아보면,정치를바꿔온것은정치인한사람이아니었습니다.정치인들의곁을지키며함께고민하고동고동락한참모들이있었기에우리정치가여기까지올수있었습니다.
여의도에첫발을내디딘초선의원실의보좌진은물론,더높은수준의의정활동을고민하는모든국회구성원들이곁에두고펼쳐볼의정활동의표준지침서로이책을추천합니다.아울러국회보좌진을꿈꾸는청년들에게도이책을권합니다.
-우원식(제22대국회전반기국회의장)
공공기관에서10년가까이일하다2016년국회로들어왔습니다.국회는제가알던것과는다른방식으로돌아가는곳이었고,친절하게알려주는이도없었습니다.이책의목차를처음봤을때무척놀랐습니다.정치,정무,홍보,정책,일정,수행,지역,선거까지의원실에서일어나는거의모든일을다루고있었습니다.국회에서직접발로뛰며쌓은저자의내공이고스란히담겨있어입문자에게도,이미일하고있는사람들에게도꼭필요한이야기입니다.
-이정환(한민수의원실(민주당보좌진협의회33대회장)
장경환은개미요.그대노저어오오.개미처럼모은노하우를몇만원에다푼다고?나는몰라서안쓴게아닙니다.업계비밀을지킨겁니다.업계노하우를다풀어쓴장경환에게,영광있으라!사랑합니다.
-황종섭(김한규의원실보좌관)
정치는국민의삶을바꾸는일입니다.보좌진은그변화를가장가까이에서설계하고실천하는사람들입니다.장경환의기록은더나은정치를향한든든한안내서가될것입니다.
-송우일(문진석의원실보좌관)
가장좋아하는말이“잘하는건없어도못하는것도없다”입니다.10년가까이저자를지켜봤는데,잘하는것도많은데못하는것도없는준비된보좌진이자듬직한참모입니다.소탈한미소사이꾸준함과치밀함으로무장된그의경험과통찰이담긴이책이청운의꿈을품고여의도로달려올청춘들에게훌륭한등대가되길바랍니다.
-서영준(우원식의원실보좌관)
장경환의고민은우리공동체를향해있습니다.더나은세상을향해국회에서치열한하루를쌓아온장경환의통찰력이이책에오롯이담겨있습니다.국민의삶을바꾸는정치의공간에서일하는청년의진심과유능한참모의정수를경험하고싶은분께일독을권합니다.
-최현종(박은정의원실보좌관)
지금까지국회에서보좌진이어렵게쌓은경험이기록한줄없이사라지고,새보좌진은누군가이미겪은실수를되풀이하는악순환이반복되어왔습니다.저자가남긴기록이동료들의시행착오를줄이고,‘참모의정치’가한층성장하는발판이되기를소망합니다.
-유신욱(모경종의원실보좌관)
국회를가까이에서지켜본사람이라면이책이담아낸현실에공감할것입니다.저자는보좌진을정치의설계자이자실행자로재정의합니다.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전반을아우르며예비보좌진과현직자모두에게유의미한통찰을건네는이책,일독을권합니다.
-양윤진(이건태의원실보좌관)
책을읽었을뿐인데잊고지내던초심과자부심이떠오릅니다.어떻게해야할지헤매는초심자,신나게일하는법을잊어버린동료들,저들이무슨일을하고사는지궁금하신외부인까지모두를환영하는책.그런데작가님,이렇게훌륭한책을쓸시간이대체어디서난거죠…?
-박선영(천준호의원실선임비서관)
국회의원보좌진업무는선배어깨너머로‘알아서눈치껏’배우라는암묵지로가득하다.암묵지의내용과품질이천차만별인데휘발성마저크다보니,의원실마다비슷한시행착오가반복된다.그야말로낭비다.이책이구전으로만떠돌던보좌진업무를체계화함으로써정치발전의계기가될것으로기대한다.
-민지홍(박상형의원실선임비서관)
2,700명국회보좌진중가장성실하고유능한사람을꼽으라면단연장경환이다.그가불확실성의끝판왕인국회업무를하나하나기록해쌓은아카이브는『조선왕조실록급』유산이다.이책은그일부다.완독하는순간보좌진으로서의자격은이미갖춰진다.
-김현수(최민희의원실전선임비서관)
장경환은‘미친사람’이다.하나를물면끝까지판다.그와적이아니라친구인것에감사하다.거친산길같은국회생활에서한걸음한걸음막막할때펼쳐볼이정표,이책은그런책이다.그래서기쁘다.
-서지원(박주민의원실선임비서관)
국회보좌진의일은늘무대뒤에머문다.이책은그무대뒤에서묵묵히분투해온한사람의솔직한기록이다.첫출근의막막함에서의원실운영의무게까지,누구도친절히가르쳐주지않던현장의이야기가빼곡하다.정치에처음발을들이려는이에게도,지금의원실을지키는이들에게도좋은동료가되어줄책이다.
-이주헌(김우영의원실선임비서관)
국회보좌진의업무행로에오랫동안변변한지도한장없었다.누구는운좋게길을잘아는선배를만나고,누구는어디로가야할지모른채헤맸다.이책은그러한우연을끝낸다.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에이르는길을담은이지도를,길을찾는모든이에게권한다.
-황태욱(김동아의원실선임비서관)
여의도에서일하는이들은이책을읽은자와그렇지않은자로나뉠것이다.정치현장의AtoZ를담은실전서는보좌진들에게는든든한길잡이,뉴스이면의정치를궁금해하는독자들에게는생생한안내서가되어줄것으로기대한다.
-전해정(백승아의원실선임비서관)
국회보좌진으로첫발을내딛는순간,아무도알려주지않는현실앞에홀로서게된다.이책은그막막함을덜어줄든든한길잡이다.내가맡지않았던업무까지한눈에이해할수있어,신입과경력을가리지않고모든보좌진에게권하고싶다.
-강소라(이정문의원실선임비서관)
저자가국회에100명만더있었더라면,국민들의‘가장신뢰하는기관’만년꼴찌국회를흔쾌히1위자리로올려주었을텐데….원고를읽으며전율을느낀다.세상을바꾸기위해차곡차곡전개하는그대는이미군자.소기무일(所其無逸)이라!
-곽재신(더불어민주당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