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을 가꾼다는 것 (일상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가드너의 말)

정원을 가꾼다는 것 (일상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가드너의 말)

$15.00
Description
『정원을 가꾼다는 것: 일상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가드너의 말』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 칼 구스타브 융, 에밀리 디킨슨, 클로드 모네, 마하트마 간디, 마거릿 애트우드, 거트루드 지킬, 피에트 우돌프, 미셸 오바마, 마이클 폴란, 웬델 베리 등 100여 명의 작가, 예술가, 철학자, 정원사들이 전하는 식물과 정원, 가드닝에 대한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을 수집한 책이다.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과 도전, 길고 긴 하루의 끝자락에 느끼는 노곤함, 이제 막 싹을 틔운 식물을 바라보는 놀라움과 설렘, 꽃 한 송이를 보는 만족감, 조용한 벤치에 앉아 몽상 속에 보낸 평화로움과 행복의 시간들…… 책 속의 한 문장 한 문장은 오늘 하루도 힘을 내어 살아가는 당신에게 소소하고도 특별한 위로와 행복을 전해줄 것이다.
저자

니나픽

시인이자편집자,문장수집가.미국뉴욕대학교에서비교문학을전공한후UC버클리대학원에서비교문학으로,퍼시피카대학원에서상담심리학으로석사학위를받았다.자작시「집으로가는기차표(TicketfortheTrainHome)」로2015년애나데이비슨로젠버그시상(AnnaDavidsonRosenbergPoetryAward)의최종수상자로선정되었다.기획편집한책으로『농부를위한새로운연감』,『인버네스연감』등이있다.

목차

추천의글
들어가는글

정원을가꾼다는것:
가드너의말

감사의글
옮긴이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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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늘도힘을내어살아가는당신에게,초록의싱그러움을드립니다.”
작가,예술가,철학자,정원사들이전하는
식물과정원,가드닝에대한지혜와영감의문장들!

정원가꾸기의즐거움과도전,
길고긴하루의끝자락에느끼는노곤함,
이제막싹을틔운식물을바라보는놀라움과설렘,
꽃한송이를보는만족감,조용한벤치에앉아
몽상속에보낸평화로움과행복의시간들……

정원이란무엇일까?정원을가꾼다는것은어떤의미일까?식물애호가,정원사,정원과가드닝에관심이있는사람들을위한아포리즘도서가나왔다.바로,소소하지만특별한위로와행복을전하며일상의싱그러움을더하는책『정원을가꾼다는것』이다.책속에는헨리데이비드소로,칼구스타브융,에밀리디킨슨,클로드모네,마하트마간디,마거릿애트우드,거트루드지킬,피에트우돌프,미셸오바마,마이클폴란,웬델베리등각자의분야에서손꼽히고관심과사랑을받고있는100여명의작가,예술가,철학자,정원사들의식물과정원,가드닝에대한지혜와영감의문장들이가득하다.

이책을엮은니나픽은미국뉴욕대학교에서비교문학을전공한후UC버클리대학원에서비교문학으로,퍼시피카대학원에서상담심리학으로석사학위를받았고,현재시인이자편집자,문장수집가로활동중이다.그녀는이책을통해가드닝(정원가꾸기)은일종의관심이고우리를둘러싼세상에대한궁금증을풀어가는일임을,우리가관심과돌봄으로자연과현명한관계를맺을때비로소기적적으로지구도꽃을피울수있음을강조하며“정원에서배운교훈들,돌봄,힘겨운노동,인내심,믿음등은우리가어떻게하면좋은시민,좋은친구,이웃,연인,인류사회속혹은인간세상을뛰어넘어지구상에좋은일원이될수있는지그방법을알려준다.이책이어떤형태이든당신을올바르게이끌어줄정원으로초대할수있기를바란다”고말한다.

이책의우리말번역은작가이자가든디자이너로활동하고있는오경아가맡았다.영국에식스대학교대학원에서조경학박사과정을지낸후속초에자리한‘오경아의정원학교’를통해전문가는물론일반인도알기쉽게가드닝과가든디자인을배울수있는다양한강좌를선보이고있다.“정원전문가로서활동하고있지만,나의정원에서매일정원을돌보며사는것은아니다.바쁠때는방치할때도있고,더러는감당할수없는정원일에버거움을느끼기도한다.하지만버거움과힘듦이공존하는정원이딱그만큼의무게와부피로나에게위로와평안을주는건정말놀랍다.지치지않고정원의즐거움을느끼며사는사람의입장에서나와같은느낌을공감하고살고있는예술가,작가,정원사의글을번역하는일은또다른의미의정원일이기도했다.정원이대체뭐길래,왜많은사람들이이렇게칭송을하고애착을갖는지를공감하고싶은분들에게이책을꼭권한다.”

유머,성찰,식물과정원,가드닝에대한사랑이가득담긴이책은,왜사람들이자신의정원에서위안을찾으려고하는지,더한층새롭게일깨운다.정원사이든정원사가아니든,가드닝지식이많던적던에상관없이,이책을꼭읽어보길바란다.자신만의삶에소중한의미를더하는한문장을새롭게발견하고만들어나갈수있을것이다.